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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111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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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미국시황 : 미국지수, 주요이슈포인트, 미국시황정리, 이슈, 특징주
■ 미국 3대 지수 급락
• 다우·S&P·나스닥 모두 급락, 반도체 지수도 급락
• 정부 셧다운 후유증 + 경제지표 미발표 충격
○ 실업률·고용 일부 데이터 손상 → “연준이 근거 없이 금리인하 못 한다” 공포
• 12월 금리인하 확률 90% → 51%로 폭락
○ 데이터 부재로 연준의 스탠스 불확실성 확대
• 기술주 거품 경계 확산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TSMC 등 동반 하락
• 비트코인 10만달러 붕괴 → 위험자산 전반 약세
■ 테슬라 관련
• 강세론자 이브스: “옵티머스(로봇) 때문에 장기 목표 유효하지만 실적은 안 좋으니 ‘인내 필요’”
■ 특징주
• 시스코: 실적 서프라이즈, 2022년 이후 최고 주가
• 디즈니: TV 사업 부진
• 태양광(SOLAR): 수요 급감으로 급락
• 원전/AI 버블주 일부 조정

ㅁ.주요뉴스/이슈
■ 오징어게임 시장(Squid Game Market)
• 파이낸셜타임즈(FT):
○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200조 이상 쏟아붓는 “극단적 베팅” → 스퀴드게임 마켓으로 불러
○ 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아이온큐 등 특정 고위험 종목 과열
○ 한국 자금 유입이 미국 장 변동성 확대시키는 현상 확인
○ 레버리지 ETF 선호도 매우 높음
• 한국 내 미국주식 보유액: 1700억달러(약 220조)
■ AI와 금리 (유진투자증권 허재환)
• “에브리싱 랠리(All thing rally) 끝나고 있음”
○ 비트코인·금·나스닥 기술주 모두 약세
• AI 인프라 투자 규모 증가 → 현금부자 기업도 2027~2030 부족 자금 발생
○ 2030년까지 약 1조 달러 자금 부족 예상
○ 미국 국채 발행(2조) + AI기업 조달(1조) → 금리 상승 압력
• 앞으로는 가치주·배당주 시대 재부각
■ 한미 정상 회담 팩트시트(백악관 발표)
• 관세 15% 상한
○ 자동차 25%→15% 인하
○ 원목·목재·의약품 15% 상한
○ 항공기 부품·자원 관련 관세 철폐
• 반도체 관세: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도록 조정 예정
• 한국의 미국 조선소·노동력에 대한 투자 확대 → 조선 관련 수혜
• 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 확대(한국 GDP 3.5% 목표)
• 핵추진잠수함 관련 협력 승인

ㅁ.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 [그 많던 경상 흑자는 누가 다 먹었을까] 대신증권 이주원
• 경상흑자 많아도 환율이 안 떨어진 이유
○ 서학개미 미국 주식 폭발적 매수 → 달러 해외유출
○ 기업의 미국 현지투자 증가
○ 외국인의 한국 주식 매도
• 결론: 환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변화, 위기 아님
■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 고액 금융소득자(이자 2천만↑)에게 큰 변화
• 배당 성향 40%↑ 또는 25%+3년 평균 대비 배당 5%↑ 기업 559개
• 일부 은행예금 → 고배당주 이동 가능성
• 장기적으로 배당주의 멀티플 상승 요인
■ [메모리 가격 상향 조정] 하나증권 김록호/김영규
• 서버 수요 폭발 → 디램·낸드 가격 모두 상승
• 2025~2026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 하이닉스 HBM 비중 높아 디램 가격 상승률 다소 낮지만
○ HBM은 TSMC 수준의 밸류 적용해야
• 삼성·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173조 → PER 6배 수준
■ [AI 두뇌는 반도체, AI 심장은 원전] KB증권 김동원
• 2025년 AI 인프라 7천억달러 → 2030년 4조달러 (5배 성장)
• 원전이 AI 시대 필수 에너지원
• 미국-한국 원전 공급망 강화 가능성
• 내년 원전 수주 급증 예상
• 최선호주: 삼성전자·하이닉스·두산·한전·현대건설
■ [키옥시아 실적코멘트] 대신증권 류형근
• 모바일 낸드 비중↑ → 블렌디드 판가 하락
• 구조적 문제 아님, 한국 업체와는 무관
• 2025년 낸드 공급 타이트, 고용량 SSD 확대
■ [2026 원전의 키워드: Bankability] KB증권 장문준
• 90년대 이후 원전 투자 침체 원인은 “금융조달 실패”
• 금융기관이 원전 프로젝트 자산가치 인정하면 투자 재개
• 영국·미국은 다시 bankability 정책 도입
• 글로벌 인프라펀드 0.4조달러 대기자금 → 원전으로 유입 가능
■ [굴삭기 산업 대전환] LS증권 최정환
• AI·전력망·에너지·광물안보 → 굴삭기 수요 구조적 증가
• 미국 전력망 교체/지중화, LNG 터미널, 아프리카 광산 개발 등
•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대창단조·디아이파워·진성티이씨 등 수혜
■ [미용 의료기기] LS증권 조은애
• 주가 급락했지만 실적 변화는 크지 않음
• APR, 휴젤,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등
○ 해외 확장·온라인 판매 레버리지·오프라인 고마진 구조
• 파마리서치 실적 일부 조정 → 과도한 주가 하락
• 클래시스는 브라질 유통사 인수 후 실적 개선 가능

ㅁ.기업분석
(업로드 파일 기반 세부 요약)
■ LG화학
• 미국 파나소닉 추정 고객사와 3.76조원 양극재 공급 계약
• GM·토요타 이어 3번째 글로벌 대형 고객 확보
• 미국 전기차용 양극재 진출 의미 큼 (탈중국 기조 수혜)
■ SK이터닉스
• 4분기 매출 집중
• 태양광·풍력·연료전지 신사업 확대
• 최대주주 변경 이슈는 실질 영향 적음
• 이재명 정부 신재생 정책의 대표 수혜주
■ PSK홀딩스
• 3분기 실적 호조: 후공정 장비 매출 증가
• TSMC 등 오사트 고객사 장비 수요 증가
• 납기 연기됐던 물량이 이번 분기 반영
■ PSK(본사)
• 북미 고객사 매출 인식 지연
• 평택 P4 라인 장비 공급 지속
• 하이닉스 청주 신규 팹 장비 반영 예상
■ 케이엔제이(KNJ)
• SIC 포커싱 링 제조
• 삼성·하이닉스 직접 공급(애프터마켓)
• CVD 챔버 자체 생산해 원가 경쟁력 우수
• 동종사 대비 가치저평가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4분기 반등 예상
• 고순도 불산·고선택비 인산 등 신제품 2025~26 실적 가세
• 낸드용 식각액 시장(솔브레인 독주) 진입 시작
■ 덕산네오룩스
• 3분기 실적 부합
• 블랙피드 독점 소재 보유 → 애플 폴더블 출시시 최대 수혜
• 리지드 OLED 중국발 공급 증가가 단기 부담
■ 리노공업
• R&D용 테스트 소켓 세계 최고 경쟁력
• AI·XR·로봇용 칩 증가 → 테스트 수요 폭발
• 공장 증설 완료 시 생산량 100%↑
■ SBS
• TV광고 부진이 실적 발목
• 넷플릭스 콘텐츠 매출 증가가 방어
• TV광고 회복 시 대폭 실적 개선 여지
■ 심텍
• 3분기 부진하지만 구조적 성장 문제 없음
• 고사양 패키지(GDDR7, SoC) 경쟁력 유지

ㅁ.전자공시
■ LG화학
• 3.76조원 양극재 계약(미국 소재 업체 추정: 파나소닉)
• 전기차용 양극재 공급 확대의 중요한 이벤트
■ 씨에스윈드
• 2,901억 규모 베스타스 풍력타워 수주
■ 파이버프로
• 항법센서(IMU) 제조 위한 공장 인수
■ 디지털대성
• 실적 호조 + 김민규 부회장 7만주 매수
• 저평가·고배당 기조 유지
■ SAMG엔터
• 김수훈 대표 약 3억 순매수
• 티니핑 관련 기업, 최근 주가 조정
■ 티에프이
• KB자산운용 5.39% 신규 취득
• 테스트 소켓·보드·인터페이스 강자, CPO(브로드컴) 테스트 단독 공급

ㅁ.오늘시황정리
■ 국내 증시 폭락(코스피 –4%)
• 미국발 불확실성 + 반도체 급락 → 한국 시장 직격
• 삼성전자·하이닉스·두산·네이버·2차전지·반도체 소부장 전멸
• 바이오 일부만 방어
• 조선주는 미국 협력 이슈로 강세(대한조선·세진중공업 등)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 및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어떠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는 손실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