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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1022요약.




1022


ㅁ. 미국시황

미국지수 / 주요이슈포인트 / 시황정리 / 특징주
•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나스닥 약세.
○ 코카콜라·3M 호실적, 경기방어주 강세.
○ GM 실적 호조로 14% 급등, 지역은행도 강세.
○ 금값 급락(이익실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강세 지속.
• GM
○ 관세 충격 대비 완료, 35% 커버 가능 언급.
○ 내년 실적이 올해보다 더 좋을 전망.
○ 주요 애널리스트 “2026년 예상치 상향 가능” 평가.
○ 시티: “대형 선박이 빠르게 방향 전환 중” — 구조개선 긍정 평가.
• 기술주 약세: 알파벳, 브로드컴,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하락.
• 기타 특징:
○ 비욘드미트: 민주 ETF 편입 소식으로 +146% 급등.
○ 오클로(원전): 단기 급등 후 급락 조정.
○ 애플: 사상 최고가 재돌파.
○ 아마존: AWS 오류 이슈 있었으나 전반 영향 제한.


ㅁ. 주요뉴스/이슈

(1) LG화학 및 석유화학주 급등
• LG화학
○ 영국 행동주의펀드 Palisade Capital이 “너무 저평가됐다”는 공개서한 발송.
○ LG엔솔 지분가치(80%) 대비 시총 27조원 — 주가 재평가 요구.
○ 행동주의 압박으로 주가 급등.
• 대한유화·롯데케미칼·금호석유 등 동반 상승.
○ 유가 하락 + 인도 러시아산 원유 축소 → 경쟁환경 개선.
○ 반발 매수세 유입, 화학 업종 전반 강세.

(2) 증권사 리포트 요약

[한국 전력기기 산업: 구조적 성장세 지속 - 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 HVDC 다중 성장축]
• 전력 인프라 노후화 + 송전 병목 + AI데이터센터 수요로 구조적 성장세.
• 전력기기 대표 수혜주: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산일전기, LS전선, 대한전선.
• 핵심 키워드:
○ 재생에너지 확대 지속 (태양광 60GW 규모 증설 예상).
○ AI데이터센터·ESS 결합형 전력수요 폭증.
○ HVDC(고전압직류) 신규투자 확대, 미국·유럽 공급부족.
• 기업별 요약
○ LS일렉트릭: ESS 전력변환시스템 공급, 데이터센터 특화.
○ 효성중공업: HVDC공장 증설, 美시장 매출 50% 이상.
○ 산일전기: 재생에너지용 변압기 전문, 진입장벽 높음.

[ESS Battery: Strong momentum continues; Sept shipment review]

• 9월 글로벌 ESS 출하량 +105% YoY, 3분기 생산 +64% 증가.
• 중국 비중 97%지만, 미국 내 비중국산 교체 수요 확대 예상.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장기 성장 수혜.
• AI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폭증 → ESS 수요 구조적 성장.

[북미 탐방기 II: 팰리세이즈 SMR로 가는 홀텍의 여정]

• 미국 Holtec사, 폐쇄 원전 재가동 + SMR 프로젝트 착공.
• 현대건설이 시공 담당.
• 미국 원전 사상 최초 ‘폐쇄원전 재가동’ 사례, SMR 상용화(2030년 목표).
• 현대건설 목표가 9.3만 원, 단기 부실 우려 있으나 장기 원전사업은 긍정적.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합니다] (삼성증권)

• AI·HBM 반도체 투자 사이클, 2029년까지 초고성장 지속 전망.
• 공급확대보다 수요 급증이 빠름 → 디램·HBM 부족 장기화.
• 수혜기업: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등 장비·소부장 기업.

[과학의 특이점이 왔다] (미래에셋증권)

• AI는 과거 ‘닷컴버블’과 달리 수익·현금창출 기반 확실.
• 금리 급등이 아닌 전력부족이 유일한 리스크.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영업현금흐름 풍부(600조원 수준).
• AI 활용 역량이 향후 산업·교육 전반 격차를 좌우.

[전쟁이 끝나도 쇼핑은 계속된다] (다올투자증권)

• 전쟁 종료 후에도 유럽의 재무장 지속.
• NATO 방위비 GDP 2~5% 상향 합의, 독일 헌법 개정 완료.
• K-방산 수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풍산.
• 유럽 탄약 생산 부족, 155mm 포·천무·K2·K9 수요 급증 예상.



ㅁ. 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요약

• 전력기기: 재생에너지+AI센터+HVDC 3대 성장축 (JP모건)
• ESS배터리: 글로벌 수요 급증, LG엔솔·삼성SDI 수혜 (JP모건)
• 원전·건설: 현대건설 중심 SMR 테마 (KB증권)
• 반도체: 장비·소부장 장기성장, 원익IPS/테스/유진테크 (삼성증권)
• AI산업: 전력부족이 유일 리스크, 빅테크 중심 구조적 성장 (미래에셋)
• 방산산업: 유럽 재무장에 따른 K-방산 기회 확대 (다올증권)



ㅁ. 기업분석

● 삼성전기

• 실적 및 전망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회복으로 3분기 실적 양호.
○ 하이엔드 스마트폰, 자동차 전장용 MLCC 비중이 커지고 있음.
○ 목표주가 24만 원 제시.
• 투자포인트
○ 삼성전자 세트 회복 → 동반 성장.
○ AI서버·전장용 고부가 MLCC 확대.
• 리스크
○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4분기 조정 가능.
• 종합의견: “조정은 매수기회, 내년 성장추세 유효.”




대한항공

• 실적 요약
○ 미주노선 경쟁 심화로 수익성 둔화.
○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정책 강화로 미주 여행 수요 둔화.
○ 4분기 추석 성수기 수요로 일시적 회복 기대.
• 전망 및 코멘트
○ 아시아나항공 합병 효과로 장기 시너지 예상.
○ LCC(저비용항공사) 규제 강화 → 대한항공 상대적 수혜.
• 리스크: 단기 실적 부진, 환율 상승 부담.
• 결론: “단기 부진·장기 호재 병존. 26년 이후 업황 회복 예상.”




셀트리온

• 3Q 실적
○ 매출 증가(신제품 효과), 원가율 하락(믹스 개선).
○ 그러나 시장 기대치 미달로 주가 약세.
• 핵심 포인트
○ 합병 이후 생산 효율화 진행 중.
○ 신약 ‘진펜트라’ 매출 성장은 아직 제한적.
○ 미국 공장 인수로 북미 생산 인프라 확보.
• 리스크: 기대 대비 모멘텀 약함.
• 전망: “실적 점프까지 다소 시간 필요하나, 하방은 견고.”




SK바이오팜

• 핵심 제품: 내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Xcopri, 성분 세노바메이트)
• 성과
○ 미국 매출 급증, 처방건수 지속 상승.
○ FDA 추가 적응증 허가 추진 중(전신발작).
• 공시 포인트
○ 美자회사 SK Life Science 통해 유통, 영업효율 높음.
○ 내년까지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경쟁약 특허 만료).
• 전망: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중장기 성장 탄탄.”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업종 포지션: 반도체용 특수가스·소재 업체.
• 핵심 요약
○ D램 노출도 높음 → HBM 생산확대 수혜.
○ 영업이익률 단기 하향(3~4Q), 내년 반등 전망.
○ P/E 10배 미만으로 여전히 저평가.
• 결론: “디램 회복기 진입, 소재주 중 밸류 매력 가장 높음.”




에스티팜

• 핵심이슈: AIDS 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후 단기 급등·조정.
• 본업: CDMO(위탁생산) 부문 실적 호조 지속.
• 내용
○ RNA·mRNA 플랫폼 경쟁력 강화.
○ 매출 성장세 견조, 이익률 개선.
• 전망: “단기 이벤트 소멸에도 본업 견조, 장기 성장 유효.”




넥센타이어

• 주요이슈: 미·중 무역갈등 속 관세 25% → 15% 인하 가능성.
○ 관세 인하 시 영업이익 +20% 증가 효과.
• 밸류에이션: PBR 0.3배, 업종 내 최저 수준.
• 전망: “관세 완화·원자재 안정 시 저평가 해소 가능.”




SAMG엔터

• 현황
○ 3분기 일시적 적자전환(작년 흥행작 기저효과).
○ ‘티니핑’ IP 글로벌 확장, 4분기 신작 라인업 보유.
• 재무 포인트
○ 전환사채(오버행) 물량 대부분 해소.
• 전망: “단기 부진 후 회복 예상. 하반기 콘텐츠 효과 주목.”




스튜디오드래곤

• 성과
○ 3분기 흑자전환 확실시.
○ ‘견우와 선녀’,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신규 콘텐츠 라인업.
○ 일본 현지 제작(‘하츠코이 도구즈’) 등 글로벌 확장.
• 재무 개선
○ 상반기 발생한 제작비·감가상각 부담 종료.
• 전망: “제작효율 개선 + 수익성 회복, 내년 실적 모멘텀 확실.”




휴비츠

• 주력: 안광학 장비 및 구강스캐너 신규 사업.
• 신제품 포인트
○ 구강스캐너 + 막막단층촬영(OCT) 결합 신모델 출시.
○ 인상제 방식 대체 → 위생·정확도 개선, 시술시간 단축.
○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완성 (밀링머신 포함).
• 전망:
○ 저가공략·시장확대 전략 병행.
○ “기술력+가격경쟁력 기반으로 신성장 모멘텀 확보.”



ㅁ. 전자공시

• SK바이오팜
○ 美자회사(SK Life Science) 통해 내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 판매 급증.
○ 3분기 처방건수 고성장, 매출 가파르게 증가.
○ 주요 경쟁약 특허만료로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 한텍
○ 열교환기 전문업체 (후성 자회사).
○ 북미 플랜트 온도제어 핵심장비 공급, 에너지 효율 개선 기여.
○ 정밀제어 기술력 기반 고부가 시장 진출 중.





ㅁ. 오늘시황정리

• 코스피 3,880선 돌파 근접.
• 기관·개인 매수세 강력, 외국인 매도세 흡수.
• 주요 강세섹터: 석유화학, 2차전지, 전력기기, 건설, 방산, 전선, 철강.
• 약세섹터: 반도체(일부 조정), 인터넷/IT부품(카카오, 삼성전기 등).
• 코스닥: 2차전지(에코프로·PNT) 강세, 로봇·HLB 약세.
• 시총상위 강세: LG, 현대, SK, 두산, 한국조선해양,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등.
• 시장분위기: 주도주 순환매, ‘못 오른 종목 반등장’ 형성.


-------------보충------------------
전력기기
[한국 전력기기 산업: 구조적 성장세 지속 - 재생에너지, AI 데 이터센터, HVDC 다중 성장축]JP모건, 요약: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1. 최근 흐름
• 2025년 연초이후 한국 전력기기 업종은 KOSPI 대비 약 100% 초과 수익(전력기기 +160%, KOSPI+60%)
• 밸류에이션은 1년 선행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지 만, 실적 개선세가 이를 정당화
• 주요 투자자 우려는 미국 재생에너지 투자 둔화였으나, 정 책 완화와 안전망 규정(세액공제 4년 유지)으로 프로젝트 가시성 확보
• 미국 내 연간 풍력/태양광 설비 증설은 향후 4~5년간 60GW 이상 예상(2021~24년 평균 40GW 대비 50% 증가)
• 국내외 전력 인프라 노후화, 송전망 병목, Al 데이터센터 전 력 수요, ESS 수요 회복 등이 동시에 맞물리며 구조적 성장 사이클 형성
• 미국 전력설비 공급망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신규 설비 증 설에도 공급 부족은 2027~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핵심 성장 동력 + ::
(1) 재생에너지 및 Ess
• 미국 풍력·태양광 프로젝트 발주가 정책 리스크 완화 이후 급격히 회복 중
• LS일렉트릭은 3분기 ESS 신규 수주가 급증, 삼성SDI:LGES 등 주요 배터리사들의 발주에 따른 효과
• ESS 부문은 기존 EPC모델에서 탈피해, 고마진 PCS(전력변 환시스템)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 진행
• 2026년 하반기 손익분기 달성 목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 예상
• 원자력 관련 프로젝트 수주도 재개되어 GIS•변압기 부문에 서 OPM 25~30% 수준의 고마진 유지

2) AI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
•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수요가 폭증
• LS일렉트릭은 Google, XAl, Amazon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 러와 공급 계약 체결, 일부는 납기 지연으로 2026년초 인 도 예정
• 하이퍼스케일러향 제품의 영업이익률은 30%에 달하며, 일 반 배전장비(20%) 대비 확연히 높음
• Ls일렉트릭의 미국 내 시장점유율은 1% 수준으로, 향후 점 유율 확대 여지 큼
• 미국 내 전체 데이터센터 설치용량은 2024년 기준 30GW 미만이지만, 2023년 이후 발표된 파이프라인이 315GW 이 상으로 급증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는 고사양·고신뢰성이 요구돼 신 규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존 글로벌 업체(Eaton, ABB, Schneider)와의 기술 경쟁력 확보가 핵심
(3) HVDC 및 송전 인프라
• 한국 내 데이터센터 확충의 최대 병목은 송전망 부족
• 이는 국내 HVDC, 변압기, 스위치기어 등 송전 장비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효성중공업은 HVDC 신규 공장 건설 중이며, 글로벌 리드 타임이 5년 이상으로 확대되어 공급자 우위 유지
• HVDC 시장은 주요 업체가 소수(효성, GE Vernova, Siemens Energy, 현대일렉트릭)로 경쟁 제한적
•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전환 수요 또한 가파르게 증가, 도 시 내 고밀도 전력망 수요에 적합
3.주요 시업별 분식
(1) 효성중공업
• 미국 변압기 공장(Memphis) 인력 확보 안정적, 생산확대 검토 중
• Al•EV•재생에너지 전환으로 구조적 수요 증가, 2030년 이후 까지 견조한 유틸리티 발주 예상
+ :• 매출의 50% 이상이 미국·유럽에서 발생, GIS 및 HVDC 수
요 증가로 ASP 상승
• 관세 협상은 원활, 재무적 영향 제한적
• GIS HVDC 신공장 투자 진행, 유럽 전력망 노후화로 고급제 품 수요 확대

(2) LS일렉트릭
• Al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Amazon, xAl, Google 등 주요 고 객 확보, 고마진(30% OPM) 제품 공급
• 미국 내 생산거점(텍사스) 확충 추진, 2030년까지 연 3000 억 원 규모 목표
• 관세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 200억 원 이상 감소 추정,
2026년 완화 예상
• ESS 사업은 배터리사(삼성SDI-LGES) 수요 증가로 회복세,
2026년 하반기 손익분기 목표
• 국내 건설부문은 여전히 부진, 해외 중심으로 성장 전환

(3) 산일전기
• 매출의 70~80%가 재생에너지용 변압기 수요에서 발생
• 고객사가 한정적(3~4개 핵심 공급망), 진입장벽 높고 마진 안정적
• 2H25 OPM 30~40% 전망, 관세 협상에 따라 ±1~2ppt 변 동
I
• 재생에너지 고객은 관세를 수용할 여력이 높아 수주 둔화 제한적
• 저전압 변압기 중심의 규모 경제 확보로 고수익 구조 유지

4. 결론
• 한국 전력기기 섹터는 1) 미국·유럽의 송전망 확충, 2) AI 데 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3) 재생에너지 전환이라는 세 개 의 구조적 성장축을 동시에 보유
공유

• 단기적으로 관세와 밸류 부담이 있으나, 글로벌 자본지출 (CAPEX)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성장 스토리 유효. 섹터 전 반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 중장기 관점에서 실적 상향 사이클과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성이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