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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미국시황 : 미국지수, 주요이슈포인트, 미국시황정리, 이슈, 특징주
→ 미국 증시는 물가 안정과 완성차 실적 호조로 급등.
• 소비자물가 상승률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인플레이션 둔화 확인.
• 포드(+12%)·GM 등 전통 완성차 실적 호조, 반면 테슬라는 부진.
• 알파벳·AMD·엔비디아·마이크론 상승, 인텔은 소폭 약세.
• 연준 금리인하 전망 확산(10월·12월 두 차례 가능성)으로 증시 강세.
• 포드는 전기차 생산 일부 중단, 대신 저가 전기차 전략 언급.
• 물가 안정 핵심은 주거비 급락(0.4→0.1), 서비스물가 둔화로 인하 기대 강화.
• 내년 기준금리 3.25%까지 인하 전망, 양적긴축 종료 가능성 제기.
ㅁ. 주요뉴스/이슈 – 미국 물가 안정
→ 미국 CPI 전월비 +0.3%(예상 0.4%), 근원 +0.3%(예상 0.4%)로 둔화.
• 주거비, 임대료, 숙박비 모두 하락세.
• 서비스물가 중 의료서비스만 소폭 상승.
• 주거비가 전체 CPI의 35.5% 차지 → 꺾이면 물가 전체가 하락.
• 10대 투자은행 중 9곳이 연속 금리인하 전망.
• 골드만삭스 “26년까지 주거비 둔화 지속” 언급 → 장기 인하 시그널.
ㅁ. 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현대건설, 미국 대형원전 프로젝트 수행계약.. 국내 최초]
→ 현대건설이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원전 4기 ‘개념설계’ 계약 체결.
• 설계 1단계(부지배치·냉각방식·예산 등) 수행.
• 실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파트너: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
• 트럼프정부 원전 10기 착공 추진 속 ‘도널드 트럼프 원전’으로 불림.
• 국내 원전 공급망 완비·가격경쟁력으로 한국 기업 수혜 예상.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원자재 구리 시장 전망 및 평가]
→ 구리 = ‘제2의 석유’.
• 전기차,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공급은 광산 붕괴·환경규제로 축소, 품위 하락(1.6%→0.6%).
• 국제구리연구그룹, 올해 공급과잉 예상 → 15만톤 부족 전환.
• 2035년 수요 3,300만톤 전망, 구조적 공급부족 지속.
*구리 밸류체인 풍산/ LS/ 일진전기
프리포트 맥모란(FCX), 서던 코퍼(SCCO)
ETF: COPX(구리광산), CPER(구리선물)
[컨테이너 2개 세트, 델핀 FLNG 드디어]
→ 삼성중공업이 해상 LNG 액화선(FLNG) 프로젝트 본격 진입.
• 델핀 FLNG 1~3호선 순차 발주, 1호 연내 확정.
• VLCC 유조선 운임 상승, 대한조선·삼성중공업 수혜.
[조선, 모잠비크 LNG 불가항력 해제]
→ 토탈에너지가 4.5년 만에 LNG 사업 재개 통보.
• 총 17척 수요 중 한국 조선소(현대·삼성)가 17척 전량 수주 예정.
• 한국 조선업·기자재 수혜 확산 전망.
[ESS 키워드에 집중]
→ 테슬라 3Q ESS 설치량 +81%.
• ESS 보조금 확대, 미국·유럽 재생에너지 성장.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LNF 수혜 예상.
• 단기 급등 구간이지만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평가.
[송전망 투자 확대 가능성]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 송전망 확충 불가피.
• 미국 전력사(퍼스트에너지·PG&E) CAPEX 확대 발표.
• 관련주: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전선.GE버노바
[마누가 프로젝트 제안 검토 관련 언론 보도 / 원전·마누가]
→ 韓-美 원전 협력 강화,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건설 추진.
• 한국 APR1400·미국 AP1000 협력 병행.
• 수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한전KPS.
[SK가스 CEO 간담회 참석 후기]
→ 울산 GPS 복합발전소 가동 본격화.
• LNG/LPG 병행 발전 구조 → 원가 절감, 수익성 개선.
• LNG 벙커링 사업 진출(27년말 선박 인도).
[대러 제재 강화, 정유주 반등]
→ 인도 러시아산 원유 제재 → 아시아 정유마진 개선.
• 정유사 원가 부담 완화, SO·이노베이션 수혜 예상.
[비효율 설비 퇴출로 시작된 유럽 석화산업 재편]
→ 고비용·저효율 설비 폐쇄, 구조적 공급 축소.
• 유럽 생산량 20% 감소 → 아시아 석화사 수익률 개선.
• 한국 석유화학업체에 장기 호재.
[반도체 및 소부장 위클리: 거침없는 질주]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램리서치·하이닉스·삼성전자 실적 호조.
• DRAM 가격 급등(모바일 D램 +20%).
• 28년까지 신규공급 제한 → 슈퍼사이클 지속.
• 수혜: 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반도체, 결핍에 집중하면 답이 보인다]
→ 소부장 인프라투자 확대 필수.
• 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삼성 평택P5 가동(26~28년).
• 최선호주
• 브이엠: SK하이닉스 전공정 투자 확대 대표 주자, 2년간의 확 정적 전공정 투자(M15X, 용인 클러스터, M14 전환 투자 등)
따른 강한 수혜 기대. 26년 매출액 +40% 전망. 1c 부터 외산 장비사 없이 단독으로 SK하이닉스에 장비를 공급하며 미세화 에 따른 수혜 강도 확대 가능. 고원가성 재고들도 해소되며 비 용 축소
• 에스티아이: 동시 다발적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집중 구간.
26년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및 해외 인프라 수주 인식 및 삼성전자 P4 4국면과 2, 테일러 인프라 예정. P5 투자도 내 년 상반기 결정 기대. 실적과 주가 발목 잡았던 전방 인프라 투 자 지연 해결될 수 있는 상황
• 관심종목: 유니셈(전공정 투자 사이클 속 넓은 고객사 분포의
수혜), 한솔케미칼(27년까지 다수의 신규 공장 증가 & 신규 아 이템 확보)
[2026년에 부각될 신기술에 주목]
2026년 시장에서 부각될 신기술: High NA-EUV,
BSPDN(Back-Side Power Delivery Network)
(의견: EUV 관련해서는 에프에스티, BSPDN은 코미코라고 생각함)
[꺾이지 않는 무기 수요]
→ 방산주 지속 성장.
•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개선.
• 루마니아·사우디·필리핀 등 해외 수주 확대.
• FA-50·K9·KF-21 등 수출 기대.
• Top picks: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화장품, 관세는 부담 아닌 기회 요인]
→ 美 수출 급증(’22→’25년 +170%).
• 색조 부문 급성장, 한국산 점유율 1위.
• 오프라인 채널 확장, ‘헤일로 효과’로 고성장 지속.
• 대표 브랜드: 티르티르, 롬앤, 에이블CNC, 달바.
ㅁ. 기업분석
현대건설
•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 원전 개념설계 수주.
• 총사업비 60조, 시공비 약 10조 규모.
• 향후 본계약 연결 시 장기 성장동력 확보.
DL
• 석화 불황 여파로 실적 부진했으나, 여천 NCC 구조조정 및 DL에너지·호텔사업 호조.
• 미국 천연가스 발전소 2곳 보유(PJM시장).
• PBR 0.2배, 저평가 구간.
티에프이
• 실리콘 포토닉스·CPO 테스트 소켓 공급 본격화.
• 북미 데이터센터 고객사 납품, 26년 신공장 가동.
• 목표주가 6,000원 상향, AI 반도체 테스트 핵심 수혜주.
ㅁ. 전자공시
삼성중공업
• 유조선 3척(라이베리아) 수주, 운임 상승으로 실적 개선세 지속.
• FLNG·해양플랜트 신규 수주 확대 중.
DL이앤씨
• 미국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 지분 1.12% 추가취득.
• 저PBR(0.3배), 현금보유 1조원대, 원전 관련 X에너지 지분 보유.
ㅁ. 오늘시황정리
→ 코스피 4,042pt 돌파, 사상 첫 4천선 안착.
• 외국인 순매수 +6조원, 개인은 순매도 지속.
• 주도섹터: 조선·반도체·방산·비만치료제·정유.
• 하이닉스 시총 390조, 삼성전자 10만 돌파.
• 코스닥은 바이오 급등(알테오젠, 보로노이, 한미약품 +26%).
• 특징주: 한미약품(비만치료제 허가신청), LNF, 세진중공업, 하이브, 유한양행.
• 조정 섹터: 전선, 2차전지, 항공, 히토류.
• 전체적으로 “물가 안정 + 금리인하 기대 + 원전 모멘텀”으로 증시 활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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