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미국시황 : 미국지수, 주요이슈포인트, 미국시황정리, 이슈, 특징주
• 엔비디아가 2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 젠슨 황 CEO는 GTC 기조연설에서 2026년까지 700조 원 수준의 누적 매출 가시성을 제시. 삼성·현대차와 협력 및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 미국 정부, 웨스팅하우스·브루크필드(자산운용사)·카메코(캐나다 우라늄회사)와 함께 신규 원전 건설 본격 추진. 대형 원자로(AP1000) 중심으로 8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 미국 증시: 엔비디아·팔란티어·알파벳 상승 주도, 나스닥 사상 최고치. 반면 대다수 종목은 약세.
• 미국 경제지표: 소비자 신뢰지수 둔화 → 인플레이션 안정 기대감 → 금리 인하 기조 유지 가능성.
• 특징주: 엔비디아(+5%), 마이크로소프트(시총 4조 달러 돌파), 노키아(엔비디아 투자 수혜 급등), 카메코·두산에너빌리티(원전 테마 강세).
ㅁ. 주요뉴스/이슈
• JP모건, 코스피 목표지수 5000으로 상향(상단 6000 가능). “한국 시장 상승 여력 크다” 평가.
선호종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차• 네이버•신한지주·삼성물산·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HD현대 일렉트릭•삼성화재•LG화학
• 금값 보합, 구리값 신고가: 구리 공급 차질, 전기차·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아마존, 한국에 7조 원 추가 투자 발표. 인천·경기 지역에 신규 AI 데이터센터 구축 예정.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은 기대치 부합. HBM 슈퍼사이클 진입 확인, 수익성 중심의 투자 유지.
• 트럼프 발언: “AI는 버블이 아니다”, “중국 시진핑과 반도체 수출 논의 가능성”. 3선 출마 의사 언급.
ㅁ. 산업군별 증권사 보고서
• [2026년 주식전략 1. 3저 호황의 교훈과 세 번째 강세장] KB증권(이은택·이다은)
○ “달러 약세, 금리 안정, 원유 하락의 ‘3저’ 환경이 와야 강세장 완성”.
○ 코스피 PBR 2.4배 도달 시 8000~9000 가능성 언급.
○ 내년 변동성은 높으나 장기 상승 사이클 진입 가능성 강조.
• [2026년 주식전략 2. 2026년 버블장세의 진행] KB증권(이은택)
○ “EPS와 PER의 동반 상승 가능”, “반도체 재고 확충 사이클이 주도”.
○ AI 투자에서 소비재로 순환 예상.
• [2026년 퀀트 전망 - 돈을 써야 돈을 번다] KB증권(김민규·김세린)
○ 자본지출 증가 → 매출 성장으로 이어짐.
• 수요도 좋을 것인데 자본지출도 꾸준히 이루어지는 산업: 반도 체, 건강관리, 전력(원전 포함), 방산/우주, 조선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력/원전(비에이치아이, 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등), 조선/방산 (삼성중공업, 한화 오션, LIG넥스원 등),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 연말/연초에 관심이 가는 저 밸류에이션 종목은 한동안 쉬어 온 고배당주. 업종으로 묶어보면 보험, 증권, 유틸리티
다음으로는 지주, 자동차, 은행
반도체등 주도주 쏠림으로 저밸류로의 확산은 오래지속되지는 않을 것 예상
• [먹어보니까 맛있지? 음식료] 한국투자증권(강은지)
○ 한류 3.0 시대 진입, 글로벌 가공식품 수요 급증.
○ 농심, 동원F&B 등 미국 시장 침투 확대.
○ 불닭볶음면 등 K푸드 트렌드 확산.
• [정치적으로도 중요해진 해운] 한국투자증권(최고운·황현정)
○ 정부, LNG 수입물량 70% 이상 국내 해운사에 배정 검토.
○ 팬오션, 대한해운, 현대글로비스 등 정책 수혜 예상.
• [미국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중장기 지분 취득 가능성] NH투자증권(이민)
○ 미국 원전산업 재편 본격화. 웨스팅하우스·브루크필드·카메코 3자 협력.
○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삼성물산 등 국내 원전 EPC 기업 간접 수혜 기대.
ㅁ. 기업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
○ 4공장 풀가동, 5공장 가동 시작. CDMO 사업 확장.
○ 바이오시밀러 자회사(에피스) 실적 호조.
○ 시총 100조 원 돌파 임박, 분할 이후 주가 리레이팅 기대.
• 삼성SDI
○ ESS 호황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적자.
○ 2027년 ESS 영업이익 1.8조 원 예상, 전기차 부문 손실 -1.5조 원.
○ 주가 고평가 구간 진입, 단기 조정 가능성.
• 삼성물산
○ 건설·바이오 양호, 자산가치 대비 60% 수준 저평가.
○ 히타치에너지와 SMR 사업 협력 체결.
○
• OCI
○ 3분기 적자 확대, 반도체·케미칼 부문 부진.
○ 4분기부터 회복 전망, 폴리실리콘 및 카본케미칼 수요 증가.
• 해성디에스
○ DDR5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 70%, 구리값 상승에 단가 인상.
○ 글로벌 경쟁사 가격 인상, 국내 고객사 테스트 통과.
○ “릴투릴” 공법 도입으로 생산효율 향상 기대.
ㅁ. 전자공시
• 하나금융지주: 자사주 소각 발표(장내 매수 후 소각).
• JB금융지주: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병행.
• 현대건설: 임원 2인, 59만9000원에 자사주 매수(약 7000만 원).
• 가비아: 얼라인파트너스 지분 확대(클라우드 사업 가치 반영).
• 솔루엠: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 행사”로 변경.
○ 과거 상환전환우선주, 내부거래, 허위공시 논란 등 지적.
○ 행동주의 펀드 개입으로 지배구조 개선 기대.
ㅁ. 오늘시황정리
• 코스피는 원전·AI·하이닉스 중심 강세, 하락 종목 수 1800개로 양극화 심화.
• 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LS일렉트릭·하이닉스 강세, 2차전지·바이오 약세.
• 통신장비(AI-RAN)·건설·인터넷주 상승, 제약·엔터·카지노 하락.
• “상승주세 지속이지만 과열 구간, 현금 일부 확보 권고.”
✅ 전체 요약
오늘 시장은 “엔비디아의 날”. AI·원전·구리·데이터센터가 주도한 장세.
JP모건의 코스피 5000 상향, 하이닉스 슈퍼사이클, 아마존의 한국 투자,
웨스팅하우스 원전 협력, 행동주의 펀드의 국내 중소형주 개입 등이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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