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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1103요약


ㅁ. 미국시황 :  미국지수,주요이슈포인트, 미국시황정리, 이슈, 특징주

• 미국지수: 나스닥 한 달 +4.7%, 7개월 연속 상승. 아마존 실적으로 지수 견인. 달러↑·환율↑는 부담. 야간선물은 약세.  
• 주요이슈포인트:
○ 아마존(Amazon): AWS 매출 급증, 향후 AI·인프라 CapEx 확대 코멘트로 급등. “AI 핵심 인프라 수요가 강력.”  
○ 연준 발언 엇갈림: 윌러(비둘기) “금리 내려야”, 로건·클리블랜드 연은 등은 “물가 불안 아직”으로 신중론. 12월 인하 가늠은 오리무중.  
○ 메모리/스토리지 타이트: 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 강세, 장기주문 ‘솔드아웃’ 분위기—내년까지 타이트 전망.  
• 미국시황정리: 아마존·애플 강세가 지수 상단을 끌어올렸으나, 달러 강세·혼재한 연준 톤이 상단을 제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26~’30년 누적 3~4조$ 전망 맥락)로 AI 관련주 우위 지속.  
• 이슈: M7 시총이 S&P500의 약 38% 차지, 대형 기술주 독주 심화. 넷플릭스 분할·팔란티어·오라클 강세, 테슬라 로봇/자율주행 뉴스 연동.  
• 특징주: 아마존, 애플(아이폰17 수요), 넷플릭스(분할), 웨스턴디지털(대폭등), 팔란티어, 오라클, 테슬라.  


ㅁ. 주요뉴스/이슈

• 엔비디아와 한국
○ 젠슨 황: 한국은 소프트웨어·제조·AI 3박자를 모두 갖춘 드문 국가. AI 팩토리 구축 시 전 산업 파급 기대.  
○ GPU 26만 장(약 14조원) 국내 투입: 정부·삼성·SK·현대차·네이버 중심 확보 계획(각 5~6만장 언급). 한국 세계 3위 규모 GPU 보유국으로 도약.  
○ 목적: AI 인프라→산업현장 적용(모빌리티·공장·건설·조선·문화) 확산. 엔비디아 공식 영상도 ‘한국 AI 라운드’ 강조.  
• “시주석, 이대통령/박진영과 대화 중 공연 제안 지시”
○ 만찬에서 공연 재개 관련 지시성 장면 보도. 한한령 공식 해제 문서는 아직 없음. 실제로는 대형 콘서트·드라마 수출 재개가 확인 신호. KBS–CCTV 협력 논의 등 분위기 개선. (NH투자 이화정: 중국 내수 부양 위해 한류 복귀 가능성 높음).  
• 넷플릭스는 K팝 열풍을 예상하지 못했다
○ K-Pop Demon Hunters가 할로윈 시즌 의상 품절 대란 유발.
○ 스트리밍의 초고속 글로벌 확산 vs 제조업 리드타임 지연으로 공급망 병목.
○ 한국 IP·굿즈 라이선싱 가치 급등, K컬처가 서구 생활문화로 확대되는 사례.  


ㅁ. 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 [New paradigm New multiple] SK증권(한동희)
○ 메모리 평가지표가 PBR→PER로 이동. 이유: 선수주·장기공급계약 확대로 사이클 변동성 약화, TSMC형 모델로의 진화.
○ SK하이닉스 목표가 100만원, 삼성전자 17만원 제시. 기존 ‘사이클형’ 잣대 붕괴, 이익 기반 멀티플 상향 필요.  
• [애플 폴더블, 2026년 출시 일정 유지 전망] iM증권(정원석/고의영)
○ 시장의 연기설은 공급망 확인 결과 근거 약함. 아이폰 폴더블 2026년 3분기 유지 관측.
○ 아이패드 폴더블은 일부 지연 가능성이나 2028~29년 사이 장기 이슈.
○ 수혜: 덕산네오룩스(블랙P-DL 독점 재료), 파인엠텍(힌지), 비에이치(FPCB).  
• [에이전트 문제(디지털 기억 상실증)는 메모리가 해결)] 미래에셋(한종목)
○ 안드레이 카팟 인용: 연산의 시대→기억의 시대.
○ HBM(초저지연)–DRAM(브리지/속도·비용 효율)–NAND(대용량 장기저장) 3층 메모리 구조가 AI의 ‘장기기억’ 문제 해결.  
• [3저호황만큼 강한 코스피, 연말에도 강세장은 이어질까?] KB증권(이은택/이다은)
○ 과거 강세장 패턴상 연중 10% 내외 조정 2회 빈도 있었으나 중기 상승 구조 유효.
○ 달러 약세·유가 안정 조합이 밸류에이션 상향의 핵. 코스피 중기 상단 확장 논리 제시.  
• [2026년 주식전망: 노력하는 자는 더 풍족해지리라] KB증권 리서치팀
○ 코스피 5,000 시나리오: 달러 약세/유가 안정/정책(자본시장 정상화)·피지컬 AI·로봇(150조 펀드).
○ 구조적 주도: 반도체·AI·원전/신재생·방산/우주·저평가 가치주(보험·증권·유틸·지주).
○ 2026년 주목해야 할 핵심 테마 및 업종
○ 테마 1: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생태계(원전, 신 재생, ESS 포함)
○ 테마 2: 탈세계화와 국가 주도 산업(방산/우 주, 조선 업종)
○ 테마 3: 저평가 가치주 및 차세대 주도주(보 험, 증권, 유틸리티, 지주사 등)
2026년 하반기 이후 반도체 사이클의 영향력
이 약화되는 시점에 증권주를 포함한 금융주 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
• '3저 호황'과 'BRICs 시대' 모두 강세장 전반부 는 반도체가 주도, 후반부에는 반도체가 시장 대비 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주도권이 다른 업 종으로 넘어갔다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 핵심은 로봇!
○ 산업별 정책:①AI 대전환을 위한 7대 선도 프 로젝트, ②초혁신경제를 위한 15대 선도 프로 젝트 예고 +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 성방안 제시
○ '중소•벤처기업은 장기 지분투자 중심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
○ 투자대상은 'AI 등 미래전략산업 및 에너지 인 프라'가 중심, 연말연초쯤에 구체적인 투자 방 향이 발표될 것
○ AI 등 미래전략산업: 산업부가 공개한 2026년 예산안에 따르면 AX 전환에 대한 예산을 가장 큰 폭으로 늘렸다. 그 세부내용에서는 '피지컬 Al 개발'에 대한 예산을 대폭 증액
○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대한 지원을 본 격화하는 것을 의미, 장기적으로 한국의 노동 투입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로봇 테마에 대해 서도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

  
• [엔비디아와의 협업, 가시적 성과 날 수 있는 분야에 초점]
○ 대기업–엔비디아 AI팩토리/로봇 협업을 통한 조기 가시화 영역에 초점.  
• [건설자재, 착공의 시간, 응답하는 건자재] NH투자(이은상)
○ 착공 확대 사이클 진입. 시멘트·철근·레미콘 체인 개선 기대.  
• [조선, 위대한 길을 개척하는 해] 유안타(김용민)
○ LNG·암모니아·친환경선박 수주 호조 지속. 2025~26년 실적 상향 트렌드.  


ㅁ. 기업분석

• SK하이닉스
○ 노무라 목표가 84만원. HBM 수익성 ~61%, D램 영업이익률 **60~70%**로 슈퍼사이클 정점 수준.
○ ’27년까지 업사이클 지속 가정. 장기공급·선수주 구조로 사이클 변동성 완화.  
• LG이노텍
○ PBR 1배 미만. 악재(고객사 출하 둔화, 애플 점유율, 투자비, 액추에이터 정리 등) 대체로 선반영.
○ 가변조리개·아이폰 폴더블 채택 기대. 2025년 수익성 저점 통과→개선 전망. 로봇 카메라 납품 스토리로 리레이팅 여지.  
• 삼성E&A
○ 중동 수주 공백을 인도·카타르·카자흐/아제르 프로젝트로 보완.
○ 와바시 ‘블루 암모니아’ 설비 수주 공시, 8월 인니 LNG 플랜트도 낙찰 알려짐. LNG·암모니아로 포트폴리오 확대.  
• 현대모비스
○ 3Q 이익 미스·관세 부담으로 단기 부진.
○ 다만 4Q 회복(핵심부품 흑자전환, 관세 영향 피크아웃) 전망 의견 존재.
○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원가 70% 담당 부품 역량—피지컬 AI 수혜 프레임 유효.  
• 기아
○ 단기 실적 미흡이나 펀더멘털 견조. HMG글로벌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포티투닷 간접 지분.
○ 현금 14조, 배당수익률 ~5.4% 언급. PER 저평가 구간.  
• 풍산
○ 3Q 어닝쇼크: 동가격 급변·재고평가손·미국 법인 관세 이슈로 적자.
○ 구조 모멘텀은 방산(155mm·120mm 탄) 수요 견조로 중장기 유지. 단, 시간 요망.  


ㅁ. 전자공시

• 비에이치아이(BHI): HRSG(배열회수보일러) 수주—LNG 복합발전 핵심, 친환경 효율 증대.  
• HD현대마린엔진: HJ중공업에 선박 엔진 공급 계약.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폐암) 중국 상업화 개시 마일스톤 수취(파트너 JNJ 주도 상업화 진행, 미국은 속도 아쉬움).  
• GST: 대표이사 자사주 6,000주 매수. 플라즈마 스크러버(온도/가스 처리)로 반도체 환경장비 리더. 삼성 테일러 공장 연계 장비사로 알려짐.  
• 가비아: 미리캐피탈 매니지먼트 지분 ~23% 확대, 단순→경영참여로 변경.  


ㅁ. 오늘시황정리

• 코스피 4,200 돌파.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10% 급등이 지수 견인. LS일렉트릭·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일렉트릭 강세.  
• 코스닥: 로봇 대장 랠리—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클로봇 등 강세. 일부 소부장은 조정(향후 순환 기대).  
• 태양광/전력체인 반등: 하나솔루션 등 동반 강세. 현대건설·현대모비스는 실적 영향으로 약세.  
• 전략: 반도체·AI 중심의 주도장. 과열 구간 단기 변동성(과거 강세장 통계상 연간 10% 내외 급락 빈발) 경계하되, 소부장 조정은 기회 관점 유지.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 및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어떠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는 손실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