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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국내 관련 기업: 한미약품, 동아에스티(멀티타깃 신약), 펩트론, 인벤티지랩(월 1회 제형), 디앤디파 마텍(경구 제형
ADC (항체-약물 접합체) 항암제
국내 관련 기업: 리가켐바이오(링커/페이로드 플랫폼), 인투셀(링커 기술), 에임드바이오(항체 스크 리닝), 삼성바이오로직스(CDMO)
3. CNS (중추신경계) 치료제
+ :• 국내 관련 기업: 에이비엘바이오(Grabody-B 플랫 폼) - 사노피, GSK, 릴리한테 기술 팔았어요
4. RNA 치료제
국내 관련 기업: 올릭스(비대칭 SiRNA 플랫폼, 릴 리/로레알과 파트너십), 에스티팜(원료 공급
CDMO)
2026년 주목할 국내 기업 8곳
+ ::• 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 플랫폼 "Grabody-
B"로 사노피, GSK, 릴리한테 기술 수출. 릴리한테
3.8조 원짜리 딜 따냈어요. 2026년에 사노피가 파 킨슨 치료제 임상 2상 시하면 플랫폼 가치가 더 올라갈 거예요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DD01 개발 중. 화이 자가 경쟁사 멧세라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이 분야 수요 재확인. 2026년 2분기에 48주 생검 결과가 핵심 모멘텀
• 에이프릴바이오: 반감기 증대 플랫폼 "SAFA" 보 유. 룬드벡, 에보 등에 기술 수출한 파이프라인 들이 임상 잘 진행 중. 2026년 1분기에 아토피 치 료제 임상 결과 발표 예정 마일스톤 200억 원정 5 도 들어올 전망.
2025년 11월 28일 시장 동향 및 심층 분석 보고서
일자: 2025년 11월 28일 (금) 주제: 코스닥 시장의 정책적 모멘텀에 따른 급등세 분석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안, 주요 산업(AI·바이오·조선) 전망
1. 미국 증시 동향
• 휴장 (추수감사절):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
2. 주요 정책 및 이슈 심층 분석
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안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후속 조치)
• 배경 및 개요: 여야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의 후속 조치로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에 합의하였습니다. 본 합의안의 핵심은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적용되던 기존의 종합소득세 합산 과세(최고세율 49.5%, 지방세 포함) 체계를 개편하여, 요건을 충족하는 배당소득에 대해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 세부 세율 구조:
○ 3억 원 초과 ~ 50억 원 이하 구간: 25% 단일 세율 적용
○ 50억 원 초과 구간: 30% 단일 세율 적용
• 적용 대상 (주주환원 우수 기업 한정): 모든 상장사에 일괄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한 '주주환원 우수 기업'에 한하여 적용됩니다.
1. 배당성향 40% 이상 기업
2.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금을 10% 이상 증액한 기업
• 시사점: 최고세율이 기존 49.5%에서 25~30% 수준으로 대폭 인하됨에 따라,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이 고배당주(금융지주, 통신 등) 및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기업으로 유입될 강력한 유인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본 제도는 내년 결산 배당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나.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제 혜택 및 부양책 검토
• 현황 진단: 최근 유가증권시장(KOSPI) 대비 코스닥 시장의 소외 현상이 심화되고 개인 투자자 자금의 해외 이탈이 가속화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시장 부양책 도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를 기정사실화하며 선제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 4대 핵심 전략(안):
1. 세제 혜택 강화: 코스닥 벤처펀드의 소득공제 한도를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개인 투자 자금 유입을 촉진합니다.
2. 공모주 배정 우대: 코스닥 벤처펀드에 대한 공모주 우선 배정 비율을 25%에서 30%로 확대하여 펀드 상품성을 제고합니다.
3. 기관 수급 기반 확충: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거래소 수수료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합니다.
4. 국민성장펀드 조성: 약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계획을 12월 중 발표하여, 해당 자금이 뉴딜 산업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유입되도록 설계할 예정입니다.
• 시장 건전성 제고: 시가총액 150억 원 미만 등 한계 기업에 대한 퇴출 요건을 강화하여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 과거 사례 분석: 2017년 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 이후 2018년 초 바이오 섹터를 중심으로 지수가 급등했던 '1월 효과'의 재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 기업 분석 및 투자 전망
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핵심 투자 포인트: 내시경 지혈재 '넥스파우더'가 글로벌 의료기기 선도 기업인 메드트로닉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수출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미래 성장 동력: 근골격계 색전술 치료재 '넥스피어F'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통증 완화를 위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어 임상 비용 절감 및 패스트트랙 혜택을 받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환자 모집을 시작으로 내후년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 지엔씨에너지
• 사업 개요: 국내 비상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용 비상발전기 매출 비중이 76%에 달합니다.
• 성장 모멘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고사양 비상발전기 수주 확대와 필리핀 법인 인수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가 긍정적입니다. 현재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습니다.
• 마곡 엣지 데이터 센터: 내년부터 마곡에 위치한 엣지 데이터 센터(Edge Data Center) 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 해외 사업 확장: 필리핀 법인 지분 인수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 기업 체질 개선: 이러한 신사업들을 통해 단순 비상발전기 제조 기업에서 **'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방송에서 언급되었습니다.
다. 휠라홀딩스
• 현황: 의류 산업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PBR)을 기록 중입니다.
• 긍정적 변화: 미국 법인의 적자 축소 및 재고 효율화가 진행 중이며, 자회사 아쿠쉬네트의 실적은 견조합니다. 높은 자사주 비율과 양호한 배당 수익률은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시 기업 가치 제고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하이브
• 투자 전망: 경영진 관련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내년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 재개라는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실적 추정: 내년 약 65회의 월드 투어와 300~350만 명의 관객 동원이 예상됩니다. 보수적인 티켓 가격을 적용하더라도 티켓 매출만 6,500억 원 이상, 글로벌 평균 가격 적용 시 1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되며, MD 및 스트리밍 매출을 포함할 경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 OCI홀딩스
• 재평가 요인: 단순 태양광 소재 기업에서 '비중국계 핵심 소재 공급사'로의 재평가가 요구됩니다.
• 대외 환경: 미국 행정부의 대중국 제재 강화로 중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시 불이익이 예상됨에 따라, 비중국계 1위 사업자인 동사의 반사이익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추진 중입니다.
4. 주요 공시 사항
•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부에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고객사인 애플의 차기 모델 카메라 모듈 사양 고도화 및 물량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해석됩니다.
• 세방전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2028년까지의 매출 성장 목표와 배당성향 상향(25%),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정책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 확대에 따른 AGM 배터리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펌텍코리아: 외국계 자산운용사의 지분 5% 이상 취득 공시가 있었습니다. 인디 화장품 브랜드 성장에 최적화된 '프리 몰드(Free Mold)' 시스템과 스틱형 용기 시장 독점력을 바탕으로 한 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롯데렌탈: VIP자산운용이 보유 목적을 '일반 투자'로 변경하며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예고하였습니다. 유상증자 철회 및 주주 환원 강화 요구가 주가 재평가의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 산업별 증권사 리포트 요약
• 코스닥 시장 전망 (KB증권): 역사적으로 1월과 2월에 코스닥 시장의 상승 확률이 높은 '1월 효과'와 2017년 말 정부 정책 발표 이후의 상승 패턴이 유사함을 지적하며, 연초 정책 자금 유입에 따른 대형주 중심의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 코스피 기술적 분석 (KB증권): 코스피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에 직면해 있으며, 수급이 코스닥 시장으로 이동하는 '수익률 격차 축소(Key-matching)'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외국인 수급 분석 (한국투자증권): 최근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었으나 지분율은 역사적 저점이 아니며, 고환율 구간에서의 매도세 진정 경향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대규모 이탈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AI 및 반도체 산업 (다수 증권사): 구글의 차세대 AI 모델 및 TPU 효율성 입증은 AI 서비스 대중화와 시장 확대의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는 HBM 및 관련 소부장 기업(SK하이닉스, EUV 관련주 등)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 바이오 산업 (삼성증권): 글로벌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에 따른 기술 도입 수요 증가가 한국 바이오 기업(비만/당뇨, ADC, RNA 치료제 등)에 구조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1. 주요 테마별 관련 기업
○ 비만/당뇨 (근손실 방지 및 제형 변경):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펩트론, 인벤티지랩, 디앤디파마텍
○ ADC (항체-약물 접합체): 리가켐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CMO), 인투셀, 에임드바이오
○ CNS (중추신경계) 및 RNA: 에이비엘바이오(BBB 셔틀), 올릭스, 에스티팜
• 2. '주목할 기업' (8선) 31:00
• 에이비엘바이오
○ 리가켐바이오
○ 코오롱티슈진
○ 올릭스
○ 오스코텍
○ 디앤디파마텍
○ 에이프릴바이오
○ 에임드바이오
6. 금일 시장 요약 및 향후 전략
• 시장 동향: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 매도세와 LG에너지솔루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부진으로 약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 시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반영되며 제약/바이오, 로봇, 의료AI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시현했습니다.
• 향후 전망: 당분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탈동조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 전략: 연말 및 연초 실적 공백기에는 '정부 정책(코스닥 활성화, 기업 밸류업)'과 '금리 인하' 모멘텀이 유효한 바이오 및 중소형 성장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 및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어떠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는 손실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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