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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1016요약.


ㅁ. 미국시황
→ 미국 주요지수 및 분위기
• 나스닥 –2% 급락 후 반등 마감, S&P500도 소폭 하락.
• 파월 연준의장 발언이 시장 하방을 방어함.
• 반도체주 중심 약세: 엔비디아 –4.4%, 브로드컴·인텔 하락.
• AMD는 오라클 대량 GPU 구매계약 소식으로 상승.
• 금융주는 견조(웰스파고·씨티·블랙록 실적 호조).
• 월마트는 오픈AI와 협업(검색~결제까지 ChatGPT 연동) 발표 후 급등.

→ 주요이슈포인트
• 미·중 갈등 격화: 중국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 발표. → 미국의 對중국 선박 관세 인상에 대한 보복성 조치. → 하지만 실제 영향은 제한적(한국 조선사에 직접 피해 없음).
• 트럼프 대통령 발언: “중국은 적대적, 관세 인상 고려” → 장마감 직전 나스닥 급락.
• 파월의장 발언 요약
○ “연준의 채권보유 축소(QT) 중단 시점이 다가왔다.” → 코로나 이후 9조 달러까지 불어난 자산규모를 22년부터 축소 중이었으나, 양적긴축 종료 시사 → 유동성 회복 신호로 호재.
○ “임금상승 둔화, 서비스 물가 안정, 고용 둔화 → 물가상승 리스크 약화.”
○ “금리인하를 너무 늦게 해도, 너무 빨리 해도 안 된다”면서도 인하 가능성을 직접 언급, 시장은 ‘완화 신호’로 해석.

→ 요약 정리

• QT 중단 + 금리인하 기대가 하방을 받침.
• 셧다운으로 지표 발표가 지연돼 단기 불확실성은 남음.
• 미국 시장은 단기 조정·피로감 구간 진입, 한국 시장은 독립적인 강세 흐름 유지 전망.

→ 특징주 요약
구분 종목 내용
상승 AMD 오라클 대규모 GPU 주문 수혜
상승 오라클 AMD 칩 구매계약 체결로 반등
상승 월마트 오픈AI 협업(상품검색~결제 ChatGPT)
하락 엔비디아 –4.4%, 공급·발열이슈 부담
하락 브로드컴/인텔 반도체 약세 영향
하락 테슬라 –1.5%, 이슈 無, 단기 차익매물

ㅁ. 주요뉴스 / 이슈
[남편의 투자(세라피나 블로그)]
• 3번의 실패 후 성공한 개인투자자의 실전 교훈.
• 실패 사례:
○ ‘위다스’ 몰빵 → 상폐 후 반토막 손절.
○ ‘게임빌’ 5억 투자 → 8억 → 반토막 → 1.3억으로 급락.
• 전환점:
○ 코로나 공포장(2020년)에서 ‘평생 올 기회’ 직감, 현대차·LG 등 대형주 전량 매수.
○ 게임빌이 메타버스 수혜로 1.3억 → 18억, 이후 4억 이익 확정.
• 교훈 정리:
○ “공포에 담고, 환희에 줄여라.”
○ 수익률보다 투자비중이 핵심 — 20% 수익이라도 3억이면 6천만원.
○ “레버리지는 단기용, 장투엔 금물.”
○ “운이 8할, 하지만 운도 경험한 자에게만 온다.”
○ 3억을 연 35% 복리로 12년 → 100억 도달, ‘복리의 힘’을 강조.
• 핵심 메시지:
○ “피가 낭자할 때가 기회다. 포기하지 말고, 확신 있는 종목은 과감히 실어라.”

[소프트웨어 신냉전 (BZCF 채널 정리)]
• 핵심 주제: ‘탈세계화 시대’ 기술패권 경쟁의 중심 산업 = 반도체·조선·원전.
• 미·중 패권 경쟁의 전선은 TSMC와 대만.
○ 미국은 TSMC 생산의 절반을 자국으로 이전시키려 압박.
○ TSMC는 “대만을 벗어나지 않겠다” → 미묘한 긴장.
• 삼성전자·인텔 부상:
○ TSMC 의존을 줄이려는 미국의 대체 수단.
○ 삼성은 이미 미국 내 대형 파운드리 2곳 보유 → 전략적 입지 강화.
○ 테슬라 칩 수주 성공 시 기업 밸류 점프(2년 내 가시화).
• 결론:
○ “TSMC-대만 리스크가 클수록 삼성전자·인텔의 가치가 상승.”
○ “반도체 = 안보산업화, 국가전략의 최전선.”


[AI 반도체 버블은 언제? (노근창 센터장 기자간담회)]
• 핵심 전망: “AI 반도체 수요는 2028년까지 구조적 상승.”
• 주요 수치:
○ 2028년 글로벌 AI 서버 투자 규모 1조달러, 2030년엔 3~4조달러까지 확대.
○ HBM 시장규모 416억달러 → 1,770억달러로 4배 성장.
○ 국내 반도체 기업 매출, 향후 3년간 2배 증가 예상.
• 시장구조:
○ 현재는 AI 서버용 수요 중심,
○ 2028년 이후엔 AI 스마트폰·디바이스로 확산.
• TSMC 매출 구조:
○ 고성능컴퓨팅 비중 60% 돌파,
○ 2030년엔 전체 반도체 수요의 45%가 AI/고성능칩 예상.
• 결론:
○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2028년까지 이어지며, 그 이후엔 디바이스 AI 전환기로 확장.”


[삼성전자 실적 코멘트 종합]
• 핵심 요약:
○ HBM4 검증 완료 시 내년 영업이익 60조 돌파 가능성.
○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
○ AI 수요 외에 범용 메모리 회복이 실적 개선 주도.
• 애널리스트 코멘트:
○ 송명석: HBM4 안착 시 “14만원 가능.”
○ 김동원(KB): “범용DRAM 공급부족이 핵심 드라이버.”
○ 김록호(하나): “서버 교체 주기 도래, AI와 결합.”
○ 이종우(삼성증권): “범용메모리서 실적 발생, 추가투자 시 삼성 우위.”
○ 김영권(미래에셋): “파운드리 적자폭 축소, 폴더블폰 회복.”
○ 김은호(IBK): “26년 HBM 우려 완화, 메모리 수요 본격화.”
• 결론:
○ 발열문제 해결이 과제지만, 메모리 전 부문 실적 정상화로 26~27년 초강세 사이클 전망.

ㅁ. 산업군별 증권사 보고서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
• 배경: 중국 정부,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
• 이유: 미국의 對중국 선박관세 인상 보복.
• 영향:
○ 실제 협력관계 거의 없음(후판, 철강 중국 의존도 낮음).
○ 캐나다·한국산 소재 사용.
○ 미국 조선사 ‘헌팅턴 잉걸스’ 등도 비중국계 공급망 활용.
• 결론: 상징적 경고 수준, 실질 피해 없음. 미·중 갈등 장기화 시 오히려 방산·특수선 수요 자극.

[반도체, 더 높은 곳을 향해] (대신증권 류형근)
• 핵심 내용:
○ “디램 구매 경쟁 심화 → 내년 반도체 시장 40% 성장.”
○ HBM 생산능력 제한 → 범용디램 공급부족 지속.
○ SoC캄2 신시장 개화: 엔비디아 신형 CPU(‘베라’)에 LPDDR5X 탑재.
• 시장규모:
○ LPDDR5X 시장 75GB → 270GB로 확대.
○ HBM(320GB)과 맞먹는 신규 메모리 생태계 형성.
• 수혜:
○ 삼성전자(메모리 풀라인업), 티엘비·심텍 등 패키징기업.
• 결론:
○ HBM·SoC·LPDDR 동시 성장, 한국 반도체의 ‘2차 슈퍼사이클’ 진입.

[메모리 수요 급증, 왜 지금인가?] (LS증권 차용호)
• 핵심 내용:
○ AI 확산 + ‘네오클라우드(중소형 클라우드)’ 투자 급증.
○ 기존 빅테크 외, GPU 임대형 클라우드(코이브, 네비우스 등) 폭발적 수요.
○ 전력망 부족 → 지역별 데이터센터 분산 확산.
• 전망:
○ DRAM 공급부족 지속(25년까지).
○ HBM4 속도기준 상향 → 삼성에 상대적 유리(후발주자 혜택).
• 결론:
○ “AI 중심 메모리 구조적 호황 지속. 삼성전자·하이닉스 수혜 확실.”

[메모리 천조국] (하나증권 김록호/김영규)
• 핵심 내용:
○ AI서버 → 일반서버로 AI칩 확산.
○ 2017~18년 설립된 클라우드 센터 교체 수요 본격화.
○ HBM + SoC(So캄2) 시장 동시 성장.
○ 삼성+하이닉스 시총 합산 1,000조 시대 가시화.
• 결론:
○ “AI 서버의 교체·확산 사이클로 3년 이상 초호황.”

[K뷰티의 진격은 계속된다] (SK증권 형권훈)
• 핵심 요인:
1. 스킨케어 강국: 색조보다 재구매율·지속성 높음.
2. 성분효과 중심 소비 → 한국산 강점.
3. 가성비 + 한류.
4. ODM(코스맥스·코스메카)·유통(실리콘투) 경쟁력.
• 주요포인트:
○ 아마존·세포라·울타·유럽 오프라인 진출 가속.
○ 성장률은 둔화하겠지만 ‘기초체력’ 견고.
• Top Picks: APR / 코스맥스 / 실리콘투.

[화장품, 미국 좋아요! 미국 나빠요!] (메리츠 박종대)
• 3Q 특징:
1. 미국 매출 호조,
2. 동남아·중국 ‘짝퉁 K뷰티’ 확산으로 부진,
3. 신규 인디브랜드(닥터엘시아·달바·멜락신) 약진.
• 주요기업:
○ APR: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300억 돌파.
○ 실리콘투: 美매출 620억.
○ VT: 미국 호조, 일본은 둔화.
○ 코스맥스: 中 카피제품 확산으로 타격.
○ 펌텍코리아: 그라인딩밤 특허용기 독점, 자회사 수주호조.
• 결론:
○ “3Q 일시적 둔화는 매수기회. K뷰티 사이클은 지속.”


[경영권 분쟁, 백기사가 필요해] (한화투자 박세연)
• 상황:
○ 호반+한익 연합 vs LS+한진 연합 대립.
○ 호반, LS전선 해저케이블 사업 인수 노림수로 지분 3% 확보.
○ 한익그룹과 연합, 경영권 도전.
• 현황:
○ 오너일가 지분 낮아 방어 필요.
○ LS, 자사주소각·LIG그룹 제휴 추진 중.
• 결론:
○ “M&A 방어용 주가부양 → 단기 상승모멘텀.”


[ESS도 AI 수혜주다] (KB증권 이창민)
• 배경:
○ AI 데이터센터 전력소모 급증 → ESS(에너지저장시스템) 필요성 확대.
○ SMR·원전은 시일 오래, 태양광·ESS가 단기 대안.
• 중국 변수:
○ 中, ESS용 배터리 수출 통제.
○ 美, 한국산 대체 추진 중.
○ 美 ESS관세 40.9% → 58.4% 인상(25년 예정).
• 수혜:
○ LNF, OCI홀딩스, SK이노베이션 등 한국 배터리업체.
• 결론:
○ “AI 전력인프라의 숨은 핵심수혜 = ESS.”

ㅁ. 기업분석
기업 상세내용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바이오로직스/바이오홀딩스) 앞두고 거래정지 예정. 분할 초기엔 홀딩스 약세·로직스 강세 예상, 중장기적으로 CDMO 1위 지위로 성장 지속.
롯데웰푸드 3Q 실적 1회성 인건비 제외 시 증익 전환. 원가 하락(카카오 원재료 안정화) + 인도 진출 호조. 3Q 바닥, 4Q 회복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3Q 실적 부진하지만 내년 TVN 수목극 재개. 넷플릭스·디즈니+ 납품 확대. 한류해제 미진행은 리스크. 내년 4Q 회복 국면 진입 전망.
롯데관광개발 카지노 방문자수 역대 최대, 신규멤버십 5만명 돌파. 호텔도 개선. 가동률 50% 수준이지만 영업실적 급증. 레저 대표주로 부상.
아모레퍼시픽 3Q 부진, 4Q 반등. 코스RX·실리콘투 거래재개, 헤어카테고리 론칭. 日법인 구조조정 및 中소비 회복. 4Q 실적 기대.


ㅁ. 전자공시
기업 공시내용 요약
포스코퓨처엠 美 자동차사(추정 GM)와 6,710억 원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 계약기간 최대 10년 가능 → 총 1.5조 확장 예상. 비중국산 흑연 공급 1위(점유율 11%). 중국 흑연 의존도(90%) 속 대체공급망 구축.
티쓰리 자사주 300만주 소각 결정. VIP자산운용 인수와 연계, 주주환원정책 강화.
코스맥스 싱가포르 정부 직접지분 5.4% 취득(국부펀드 외 추가투자). 글로벌 기관 신뢰도 강화, K뷰티 프리미엄화.

ㅁ. 오늘시황정리
→ 지수 및 전반 상황
• 코스피 강세, 코스닥 보합.
• 삼성전자 +3%, 삼성바이오로직스 +10%, 두산에너빌리티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