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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1106요약



*1106도출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 티, 한국전력, 현대건설,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세아베스틸지주: STS강 호조·방산소재 투자, ROE 5% 개선 필요.
삼현: 로봇·방산·도시항공모빌리티용 공장 인수(하이트진로 창원공장).



Sk바비오팜
이익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 믹스 개선따 른 매출총이익률 상승과 비용통제 따른 고정 비 레버리지 때문이다. 미국 엑스코프리 매출 은 +52% 증가했다. 전분기대비로도 +12%
증가했다. "
"엑스코프리 확장 업데이트: 1)전신발작 확 장: 임상 3상 성공. 효능 및 안전성 확인, 12 월 미국뇌전증학회에서 상세 데이터 발표 예 정 2)지역 확장: 오노 사, 일본 NDA 제출

이던스 상단인 4.5억 달러는 무난하게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특히 향후 매 분기 마다 2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시현할 수 있다 는 점과 R&D도 기존 시장과 소통한 바와 같 이 순항 중인 점을 감안하면 지금 주가 구간 에서는 고민보다는 업사이드 (또는 엑스코프 리의 성장력)을 더 매력적으로 바라볼 시기
의견: 놀라운 성장 지속. 인정해야할 기업. 추가 성 장 위해서는 엑스코프리 적응증 확대 필요한데 전 신발작 임상 3상 성공적. 미국에서 제대로 영업하 고 있는 찐 기

세아항공방산소재는 경남 창녕에 신공장 투 자를 결정했다. 생산품목인 알루미늄 합금은 항공 및 방산 비중이 높고 수주를 기반으로 생산하기에 수익성이 높다. 2026년 세아베스 틸지주의 실적 회복과 모멘텀 부각을 기대한 다. 목표주가를 올린다"

의견: PBR이 05배에 불과한 상태. 다만 ROE도 5%라서 낮음. ROE 개선 위해 이익 증가 혹은 주주 환원 증가 필요. 내년을 기대하면서 중장기 기회로

•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오라클의 신용부 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최근 급등하며 해 당 기업의 신용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
• 미국 AAA 회사채 금리 상승: 미 연준이 기준금 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등급인 AAA 회사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자금 조달 비용 증가에 대 한 우려를 낳고 있음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 티, 한국전력, 현대건설,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ㅁ.미국시황 :
주요이슈포인트: ADP 민간고용·ISM 서비스지수 모두 양호. 미국 경제 견조.
주요기업: 마이크론 급등(HBM4 가격 인상 수혜), AMD·브로드컴·테슬라·리비안 상승. 슈퍼마이크로 -11% 급락.
이슈: 트럼프 관세 대법원 심리 진행 — 위법 판결 가능성↑ (관세 환급 가능성은 낮음).
특징주: GM·포드 급등, 현대차 수혜 기대감. 알파벳은 제미나이(AI 서비스) 도입. 비트코인·팔란티어 조정.
연준: 미란 이사 “12월 금리인하 필요” 발언. 셧다운 장기화로 단기유동성 경색.
시장정리: 미국 증시는 반등했으나 단기 변동성 확대. 반도체·AI 관련주 중심 강세.

ㅁ.주요뉴스/이슈
SK하이닉스, HBM4 가격 50% 인상 — 엔비디아 공급가 500달러대 중반. 내년 영업이익 70조 예상. 이미 주가 반영된 상태.
하우드 막스(Howard Marks) “AI 버블은 아니지만 비싸다. 속도조절 필요.”
대법원 IPA 관세 위법 여부 심리 — 트럼프 불리한 분위기, 내년 1분기 판결 전망.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TGA 계좌 자금 묶여 단기금리 급등. 유동성 부족.
12월 QT 종료·금리인하 기대. 단기조정은 매수기회로 평가.
2차전지: 전기차 둔화·ESS 성장세. ESS 비중 높은 업체 중심 재평가 필요.
화장품 산업: ‘고효능 기능성·가성비·디지털 마케팅’ 강점. 인디브랜드·ODM 구조적 성장.
KB증권 “한국자본시장 구조개혁 3.0 시작, 코스피 5,000 가능”. 퇴직연금 기금화·유동성지표(M2 대비 시총) 여력 있음.
AI기업 자금조달 리스크 완화 — 빅테크 자금조달 여전히 원활. 반도체 슈퍼사이클 강화 전망.

ㅁ.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AI기업 자금조달 리스크 괜찮을까?] iM증권 박상현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72% 증가, 단기 조달 부담 있으나 구조적 문제 아님.
[제2의 대한민국, 자본시장 50년 역사] KB증권 하인환/김지우 — 정부정책·퇴직연금기금화·공급망 재편 수혜. 코스피 5,000 가능.
[코스피 대세상승장 쉼표] KB증권 김동원/이은택 — 단기 14% 조정 뒤 재반등 시나리오.
[셧다운 종료시 유동성 압박 해소]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 TGA자금 해소 시 증시 유동성 회복 전망.
[IEEPA 관세 위법 가능성] KB증권 김일혁 — 위법 판결 가능성 높음, 단 환급은 불가 전망.
[유동성이 마른다] 메리츠증권 박민서 — 단기자금시장 금리 급등, 연준 SRF 이용 급증. 12월 QT종료가 전환점.
[2차전지 셀: 열정보다 냉정] 한투 최문선 — 전기차 수요둔화·경쟁심화, ESS·하이브리드 전환 필요.
[화장품 이런 전례가 있나요?] KB증권 손민영 — K-뷰티 구조적 성장, 인디브랜드 중심 재평가.
[전력전쟁, 프로젝트 Matador] 신영증권 박세라/권혁 — 내일 상세설명 예정.
[고삐 풀린 미국 원전] 하나증권 유재선 — 내일
[히타치 & 슈나이더 실적 코멘트] NH투자증권 이민재 — 내일

ㅁ.기업분석
ISC: AI GPU 테스트소켓 수요 급증, 신한투자 “레벨업 구간 진입”. PER 24배, 대만 경쟁사 대비 저평가.
NAVER: AI브리핑·광고수익화 가시화. 엔비디아 GPU 협력, 웹툰·커머스 성장. 숏콘텐츠·추천광고 확대.
셀트리온: 합병효과로 원가율 개선(30%), 영업이익 급증. FDA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호재.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그리팅 브랜드 매출↑, PER 6배 수준. 고령화 수혜.
한화비전: TC본더 수주 지연, 매출 부진. 27년 하이브리드본딩 본격화 전망.
한솔아이원스: EUV 세정코팅 아시아 총괄. 71% 성장, 목표가 2.1만. 고객사 AMAT·ASML.
달바글로벌: 마케팅비 증가·러시아 매출 감소로 어닝쇼크. 4분기 회복 예상. 보호예수 해제 전 주가 부담.
휴젤: 국내 부진·미국 성장세, 톡신시장 점유율 3→4%.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필요.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매출 고성장, 전신발작 임상 성공. 연매출 1조 전망.
세아베스틸지주: STS강 호조·방산소재 투자, ROE 5% 개선 필요.
코리아에프티: 하이브리드차 수요 확대,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 구조적 전환 수혜.

ㅁ.전자공시
파두: NAND 컨트롤러 대만 공급계약 지속.
씨에스윈드: 베스타스와 미 풍력계약 체결.
삼현: 로봇·방산·도시항공모빌리티용 공장 인수(하이트진로 창원공장).
메디톡스: 대표이사 정현, 자사주 2,500주 매수.
신세계: 박주영 사장 자사주 매입.
케이아이엔엑스(KINX):

ㅁ.오늘시황정리
코스피 상승 마감(코스닥 약세).
반도체·AI·자동차 강세, 화장품·바이오 약세.
셧다운·유동성 이슈로 단기 변동성 확대.
12월 QT 종료 이후 반등 기대.
단기조정은 ‘매수기회’, 중장기 핵심업종: 반도체·원전·방산·증권·K뷰티.

📌정리요약:
핵심테마 = SK하이닉스 HBM4 / NAVER AI전환 / KB “코스피 5,000 가능” / 유동성 일시경색 / 2차전지·화장품 온도차
주요종목 = ISC·NAVER·셀트리온·현대그린푸드·한화비전·한솔아이원스·달바글로벌·휴젤·SK바이오팜·세아베스틸·코리아FT
단기전략 = 셧다운 완화·12월 QT종료 시 유동성 회복, 반등 대비 매수분할.
(출처: 2025.11.06 <염블리와 함께> 방송 스크립트 전체 )




ㅁ.화장품 이런 전례가 있나요? — 요약본
1) 글로벌 트렌드 변화
• 화장품 수요가 고효능·기능성·가성비·디지털 마케팅 중심으로 재편.
• 이 4가지 영역 모두 K-뷰티가 강점을 가짐 →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2) 시장 데이터
• K-뷰티 글로벌 점유율 3.1%→4.7% 상승 예상.
• 인디 브랜드·ODM 동시 성장, 섹터 PER 약 17배로 재평가 여지 있음.
3) 소비 트렌드 & 마케팅 구조
• 전통 광고(연예인 중심)보다 효능 시연형 숏폼 콘텐츠가 핵심.
• 틱톡·인스타 중심 발견형 소비 구조 (“우연히 봐서 바로 구매”).
• 전·후 비교, 질감 클로즈업, 한정세일 등 퍼포먼스 마케팅 포맷이 확산.
4) 주요 기업 사례
• APR(에이피알): 자사몰 DTC 비중 확대, 뷰티디바이스+스킨케어 성장.
• 달바글로벌: 일본·북미 매장 확대, 마케팅비 상승으로 단기 실적 부진.
• 코스메카코리아: 틱톡 히트 제품 ODM 수주, 빠른 제품 전개 강점.
5) 핵심 지표
지표 의미 좋은 방향
DTC 비중 자체몰·직판 비중 꾸준히 상승
리피트 레이트 재구매율 25~30% 이상 유지
SKU 확장 제품 라인업 수 신제품이 매출에 기여
교차확인 리피트↑ + SKU↑ 충성고객이 신제품도 구매
6) 투자 해석
• DTC 비중↑ + 리피트율↑ = 브랜드 충성도와 데이터 자산 강화
• SKU 확장 병행 시 성장 지속성 확보
• 단기적으로 실적 기대치 과열로 변동성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인디+ODM 구조의 이중 성장 사이클이 유지될 가능성 높음.
7) 결론
• 단기 리스크: 마케팅비 증가·가이던스 미스 시 주가 조정.
• 중장기 기회: 콘텐츠·가성비·기능성 3요소에 강한 K-뷰티는 글로벌 리브랜딩 국면에서 다시 프리미엄 멀티플로 복귀할 가능성.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 및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어떠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는 손실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