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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자함께읽기 1107요약

조정을 포트변경하여 대응하는 기간으로 삼아야한다는 점.

ㅁ.미국시황 :
시장요약
• 미국 3대지수 하락 마감 (다우 –0.8%, 나스닥 –1.3%, S&P500 –1.0%).
• 10월 해고건수 15만 명 돌파(전월 대비 +35%), 22년래 최대폭 증가. 고용 둔화로 경기침체 우려 재부각.
• 셧다운 지속으로 TGA계좌 자금경색, 단기금리·환율 불안 심화.
• 미 국채 10년물 4.1% 하회, 달러지수 100.7로 하락했지만 원·달러는 1,440원 돌파.
• 비트코인 약세(6만6천불대), WTI 유가 76달러 근처로 소폭 하락.
주요 특징주
• 테슬라: 주주총회서 머스크 보상안 통과(1조원 규모). AI칩 ‘Dojo’·로보택시·옵티머스 로봇 비전 공개. 삼성전자, TSMC와 칩 양산 협력 추진.
• AMD·퀄컴: 하락.
• 마이크론: HBM4 생산 가시화로 급등.
•  일라이일리, 노보노디스크(비만치료제): 美 정부 ‘젭바운드·위고비’ 보험 적용 검토로 상승.
• Sandisk 시간외8%상승
• 팔란티어: 국방 계약 연장에도 실적 부담으로 약세.
• MP머트리얼 급락
•  오클로 급락 -11.9%, 뉴스케일파워 -14%급락
종합해석
• AI·전력·원전·ESS 섹터는 중기적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여전히 강세 흐름.
• 다만 단기적으로는 과열 및 유동성 경색으로 조정이 불가피.
• KB증권·신한 모두 “단기 조정 후 12월 반등” 전망 일치.

ㅁ.주요뉴스/이슈
① 테슬라
• 주주총회에서 일론 머스크의 1조원 보상안 통과(찬성률 75%).
• 옵티머스 로봇, 로보택시, 차세대 AI5 칩 로드맵 공개 → AI·자율주행 중심으로 기업 재정의.
• “AI·에너지·로보틱스 3대 축으로 재탄생” 강조.
• 스페이스X 분사·상장 가능성 언급, 테슬라 주주 우선권 부여 가능성 시사.
② 유한양행
• ‘렉라자’+‘아미반타’ 병용요법이 1차 폐암치료제 등재 확정.
• 오리지널 약(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대비 내성 우위로 교체 수요 증가 전망.
• 향후 글로벌 임상 3상 확장 기대.
③ 환율 급등
• 원·달러 환율 1,440원 돌파, 1,480원 가능성 언급.
• 외국인 매도세 강화 및 셧다운 장기화 영향.
• 정부 개입 시 단기 진정 예상, 그러나 단기 유동성 긴축 리스크 확대.

ㅁ.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글로벌 주식 전략: 단기 기술적 부담, 한 번은 해소하고 가야한다] 신한 김성환/오환비
• 8월 이후 과열권 지속, 밸류에이션 부담.
• 기술적 조정 폭 5~7% 예상, 이후 중기 강세 재개.
• AI·전력·원전·방산은 조정 시 매수 구간.
[강세장 속 조정(3)(4)] KB 하인환/김지우
• ‘미국의 과잉투자’가 성장동력 유지의 근거.
• 정책지속성(IRA·CHIPS Act·인프라법 등)으로 실물투자 유지.
• 조정은 일시적, 12월 중순~연말 재상승 구간 진입 가능.
• AI 인프라(데이터센터·전력망) 수혜주 지속 추천.

• 조정 기간의 업종전략: 조정 초반에 강세 보이는 기존 소외주로 단기 대응
• 현재 후보군: 통신, 유통,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은행/보험, 유틸리티 등
• 2차 강세 기간(반등)의 업종전략: 기존 주도주의 랠리 재개 + 새로운 주도주 등장
• 조정 이후에는 기존 주도주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이되 (반도체, 전력, 조선 등-> 주로 실적시즌 앞두고 기대감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새로운 주도주의 등장 가능성도 고민해볼 필요 있음

[2026년 전망 #1. 주식전략] 메리츠 이수정/이상현
• 현재 랠리는 ‘닷컴버블형 과열’ 아님.
• 빅테크는 이익 실현, AI·전력은 실물투자 중심이라 버블과 차별.
• 신흥시장(특히 한국)은 이익 레벨업 구간, 다만 과잉 레버리지 기업은 변동성 확대 유의.
[전쟁과 평화, 에너지 안보와 배터리] 하나 김현수
• 배터리는 이제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 간주.
• IRA 관세 조정으로 LFP·ESS 국내 제조사 수혜(LG엔솔, 삼성SDI).
• AI 서버·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급증 → ESS 설치 급속 확대 예상.

1) 전력망(Grid)의 한계: '에디슨의 귀환'공유
• 가장 시급한 문제는 시간적 불일치. 데이터센터 건설은 2~3년이면 완료되지만, 필요한 전력 인 프라 구축하고 전력망 연결하는 데는 최대 7년 소요(네덜란드 같은 곳은 최대 10년)
• 이 속도 격차 해소 위해 'On-site power(자체 발 전), 즉 '에디슨의 귀환' 부상. 도시별로 근거리 발전소 세워 직류(DC) 전력 공급하려던 에디슨 의 초기 비전이 현대적으로 구현되는 것
•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 생산하는 방 식은 건설 기간 짧은 태양광과 가스터빈 발전 주 력 채택. 태양광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 변동하는 '간헐성'이라는 치명적 약점 존재
• 바로 이 지점에서 생산된 전력 저장했다가 필요 할 때 공급하고 전력 부하를 안정적으로 조정하 는 ESS 배터리의 역할 필수적
• 2)GPU 부하 증가와 DC 전환: 전력 품질의 문제
• 엔비디아 GPU 아키텍처는 호퍼에서 블랙웰로 발전 -> AI 서버랙당 전력 소비가 10kW대에서 100kW대로 증가. 2026-2027년 차세대 루빈 -
> 1,000kW(1MW) 수준 도달 예상
문제는 단순 총량 증가만이 아님. AI 데이터센터 는 수천 개 GPU가 동시 작동하며 전력 부하가 밀 리초(1/1000초) 단위로 30%와 100% 사이를 오 가는 극심한 변동성 보임 -> 국가 전력망 전체 에 심각한 부담 주고 안정성 위협
• ESS는 이런 급격한 부하 변동을 흡수하고 평탄화 해서 전력 품질 유지하는 핵심 역할
• 나아가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조가 교류(AC)에 서 직류(DC)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는 ESS 위 상 더욱 격상
• 전력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약 10~15%) 최소화 위한 DC 아키텍처에서 ESS는 더 이상 정 전 시에만 작동하는 '비상 전원(UPS)'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실시간으로 전력 조절하는 '상시 운 용 전력 버퍼(Active Buffer)'로 진화
•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이 발표한 국가 안보 투자 계획에 '에너지 저장' 기술 명시적 포함
• 환경 정책을 '녹색 사기'라 비판하던 트럼프 행정 부조차 리튬 기업에 직접 투자
LFP 배터리의 패권 장악: ESS 시장에서 LFP가 사 실상 표준으로 자리잡음. LFP 배터리의 독보적 인 안정성과 수명은 인(P)과 산소(O) 사이의 강 력한 공유 결합(P-O bond) 덕분. 화학 결합 중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반복적인 충전, 방전에도 구조적 안정성 유지해서 장기간 사용하는 ESS에 최적화
중국이 LFP 배터리 공급망에서 강력한 영향력 행 사하고 있어서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 의존도 낮 추기 위한 절박한 노력 기울이는 중
미중 공급망 전쟁이라는 거대한 지정학적 흐름' 속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은 전략적 수혜 입을 독 보적 위치. 미국 시장 중심으로 LG에너지솔루션 에게 전례 없는 기회의 창 열리는 중
과거 중국 CATL에 ESS 배터리 100% 의 존했던 테슬라, 최근 LG에너지솔루션과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 우려 있지만, 장기 성장 논리는 여전히 확고. 자동차 산업이 자율주행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로 발전할수록 막대 한 전력 필요. 이건 내연기관으로 감당 불가능
• 결국 고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전기 차로의 전환은 필연적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55만 9000원 +:• 미국 내유일한 LFP ESS 배터리 현지 생산 기업
이라는 독점적 지위 보유. 이를 바탕으로 최근 테 슬라향 연평균 15Gwh 물량 수주 성공. 향후 추 가 수주 가능성도 상존하는 상황
• 현재 전기차 배터리 부문 연간 약 0.8조원 적자 추정 중, 하지만 향후 ESS 이익이 26년 이후 연 간 2조원 이상 발생하면서 전기차 부문 부진 상쇄가능
• 이익 정상화 + 자본지출 대폭 축소로 인해 잉여 현금흐름 26년부터 플러스 전환 가능 전망
• ESS 매출 비중: 2024년 10% 초반- 2026년 ~2027년 약 30%로 상승 전망
• 이익 비중: 생산보조금 포함 시 50%까지 상승 전 망
• ESS가 단순히 보조 사업이 아니라 회사 실적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다는 의미
• 바이든의 IRA가 트럼프의 OBBA로 대체되는 과 정에서 유일하게 수정 없이 생존한 AMPCI
• 미국 제조업 재육성 기조 확고하며, 향후 지속 전 망. 정권 바뀌어도 이 보조금은 안전하다는 뜻
• ESS 배터리 생산은 전기차 배터리와 달리 고객사 와 공유해야 하는 비중이 낮거나 미미. 지배주주 순이익 기여 확대 전망 -> 벌어들이는 돈을 남 과 나눠 가질 필요가 적어서 회사 실질 이익에 더 크게 기여
GPU 26만개 모두 가동하려면 최소 500MW 이 상의 전력 필요.
한국전력: 밸류에이션 매력적. 한국전력은 원전 밸류체인 내에서 밸류에이션이 가장 매력적 / 현 재 PBR 0.5배 초중반대는 20% 초반대의 선행 ROE 감안하면 본업의 가치도 온전히 못 받는 수 준 (과거 PBR 고점은 0.55배~0.6배 수준)
• 만약 우라늄 농축이 허용되면 수혜주는 한국전력 과 포스코인터내셔널
• 한국전력: 한수원은 매년 2조원 이상을 원전 연 료비로 사용 중, 이 중 5천억원 이상이 농축비용 / 이를 내재화하면 영업이익 개선에 도움
전기 요금 인상 후 본격 투자 시작: 전력망, 해상 풍력에 대한 투자 본격화 전망. 특히 해상풍력은
2025년 말부터 신안우이, 안마 해상풍력 등 조 단위 프로젝트 착공되면서 실적에 직접 기여 /
2025년 11월 NDC 발표 계기로 정부의 해상풍 력 정책 지원 가속화 전망 -> 2026년에는 1~2개 프로젝트가 아니라 4~5개 프로젝트 착공되 는 그림 충분히 가능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등 해상풍력 밸류체 인 주목


[Bullpen Day] 메리츠 문경원
• 원전·전력 기자재 산업이 중장기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 두산에너빌리티, BH, 태웅, 현대일렉트릭 등 주목.
• 방산·우주항공도 국책 프로젝트 중심으로 장기 성장 유지.
• 두산에너빌리티 등 주기기, 소재 사업자들은 착 공 이전부터 기술 제공자, 개발사 등과 밀접하게 협력 -> 착공되기 이전에도 주식 시장은 두산 에너빌리티의 수혜에 주목
• 착공 및 주기기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보조기 기 사업자들을 선정하기 시작 -> 보조기기 담 당하는 중소형주들의 수혜가 나타날 것
• 기자재 종류마다 다르지만, 착공이후 1~4년의 기간 동안 순차적 발주



우진: ICI는 SMR 시대에도 핵심 제품. ICI(In-core Instrumentation)는 원자로 내부에서 핵분 열 속도를 측정. 방사능 노출로 인해 교체 수요 가 2~5년마다 발생
• 비에이치아이: 24~25년 HRSG(열회수보일러)에 서 급격한 수주 확대를 경험. 중동에서 발주 확대 가 주요 원인이었음
• 2026년에는 신규 수주 다소 감소 전망, 그간 비 중이 낮았던 원전 수주 기여도는 커질 듯. 신한 울 3,4호기 수주는 2025년 성공, 체코수주를 기대
• • 과거 도시바와 협력하여 미국 Vogtle 3,4호기 원 전에 보조기기 납품
• 태웅: 원전, 풍력, 조선 등에 들어가는 다양한 기 자재 제작을 위한 주단조 소재들을 제작
• 원전, SMR 등에서 성장 모멘텀이 강한 기업. 홀 텍, BWX 테크, GE-히타치 등과 파트너십. 25년 2 월 GE-히타치와 소재 공급 계약
• 2026년에는 SRM 매출 인식 원년이 될것
• 풍력 매출이 비중이 절반이라서 4분기까지는 부 진한 흐름 전망. 26년 1분기부터 정상적 매출 발 생 기대
• 엔비디아에서 GPU 26만개 확보하고, 대기업들 이 데이터센터 계획 발표하는 등 AI 데이터센터 붐이 국내로 확장될 개연성 높아 보임
• 2020~2025년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 연간 100~200MW 수준. 현재 운영 중인 100MW 에 상 하이퍼스케일러도 딱 하나뿐(용인 죽전 퍼시 픽써니 데이터센터)
• 그런데 2026년 이후 500MW 이상으로 크게 확 대 전망, 2028년 이후에는 1GW 이상의 시장 형 성될 것으로 예상
• 투자 아이디어: AI데이터센터 건설이 한국에서
도 확대된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투자 아이디 어는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을 국내 에서 복제하는 전략
• 연료전지: Bloom Energy - 두산퓨얼셀
• SMR 기술 개발사: Nuscale - 한전기술
• 발전사: Constellation Energy - SK가스, SK이터 닉스 등
미국 중심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있는 몇몇 회사만 이득 봤지만, 국내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되면 중소형주들 중에서도 큰 주 가 상승 나올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제네락홀딩스 같은 비상발전기 업체 들도 수혜이기에 지엔씨에너지도 포함 필요)


[전력전쟁 Project Matador] 신영 박세라/권혁
• 페르미 아메리카의 11GW 발전 프로젝트 → AI 데이터센터용 자체 전력망 구축형.
• 한국 EPC(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참여 가능성 존재.
• 전력기기·그리드 제어·원전 수혜주 연결.
[고삐 풀린 미국 원전] 하나 유재선/성무규
• 美 원전 투자비용 2.5배 증가, LTO(수명연장)·정비 투자 급증.
• 기존 원전 수명연장·개보수 중심 투자, 단기 프로젝트 현실화 중.
• 국내 기업(두산에너빌리티·현대일렉·한전기술) 기술 수출 기회 확대.
[히타치 & 슈나이더 일렉트릭 실적 코멘트] NH 이민재
• 전력계통 디지털화 가속, 10년 성장주기 본격화.
•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그리드 업그레이드, 보호계전기 수요 증가).
• 한국 전력기기 기업들도 후방수혜 가능.
[반도체 장비업체는 방향성] 하나 김록호/김영규
• HBM·파운드리 증설 지속.
• PSK·브이엠(VM) 실적 강세 지속, 테스·주성은 단기 지연.
• 국내 장비주 리레이팅 국면, AI 서버·HBM 장비수요 장기 확대 전망.
[NCC 흑전, Oil/Gas Ratio 15배 이하의 의미] 하나 윤재성/김형준
• 유가 대비 가스가 비싸지면서 석유화학 업계 수익성 회복.
• NCC 흑전 전환, 대한유화·

ㅁ.기업분석
에이피알(APR)
• 3Q 영업이익 +253% YoY, 매출 2,000억 돌파.
• 미국·일본 중심 해외매출 80% 달성.
• 뷰티디바이스(메디큐브)·스킨케어 동반성장.
• 실적 상향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도세 → 주가 급락.
• 기관 매도 과도, 단기 변동성 이후 재평가 구간 진입.
LIG넥스원
• 회계상 비용이연 효과로 3Q 실적 일시 둔화.
• ‘비궁’ 수출 프로젝트 지연, 신규수주 부진.
• 다만, 중장기 수출계약(중동·폴란드) 대기 중 → 하반기 모멘텀 회복 기대.
• 방산주 단기 조정 구간, 중기 추세는 여전.
파크시스템스
• 원자력 현미경(AFM) 장비 매출 지연, 반도체 고객의 투자일정 늦춰지며 단기 실적 약세.
• 그러나 기술경쟁력 우수, 고객사(삼성·TSMC·Intel) 다변화로 장비발주 재개 시 폭발적 실적 회복 예상.
미래에셋증권
• 채권평가손실 반영으로 순익 둔화, 그러나 실제 영업이익은 흑자(1,080억 추정).
• 브로커리지 점유율 1위 유지, 해외운용 손익 개선.
• 4분기 금리하락 시 트레이딩이익 급증 가능.

ㅁ.전자공시
기업 주요 내용
브이엠(VM) 하이닉스향 반도체 장비 공급 지속, 4Q 수주잔고 증가.
한화엔진 한화오션에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 체결.
토비스 전장사업부 분할(신설법인 ‘네오뷰’). 카지노사업 유지. 지분배분 비율로 투자자 혼선.
디지털대성 부사장 자사주 매수, 의대 기숙사 신규 투자. 안정적 수익구조 유지.
삼성전자 외국인 상무, 자사주 2,100주 매입(10만3천원대). 내부 자신감 신호.
글로벌텍스프리 에버아시아리미티드, 지분 5.3%로 확대 →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
ㅁ.오늘시황정리
코스피 –0.9%(3,953p), 코스닥 –1.7%(833p).
환율 급등(1,440원)·외국인 매도 지속.
섹터별:
• 강세: 유통(현대백화점·BGF리테일·호텔신라) / 화장품(아모레G·LG생건).
• 약세: 반도체·2차전지·방산·건설.
• 중립: 증권·통신. 전망:
• 단기 조정국면 지속,
• 3,800선이 단기저점,
• 12월 중순 이후 유동성 회복 및 금리인하 기대 반등 예상.

📊 핵심요약 포인트
• 단기: 조정장세, 환율 급등·유동성 경색 → 보수적 접근 필요.
• 중기: AI·전력·원전·ESS·K뷰티 등 구조적 성장산업 중심 분할매수 유효.
• 장기: 12월 QT종료·금리인하 → 2026년 강세장 재진입 가능성 높음.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 및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어떠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최종 결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는 손실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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