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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0929요약.


ㅁ. 미국시황
• 지표: 8월 PCE 물가지수(연 2.7%, 월 0.3%) 예상치 부합 → 인플레이션 안정 확인. 근원 PCE도 예상과 동일.
• 금리 전망: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유지. “1회 인하만으로도 시장은 긍정적”이라는 시각 확산.
• 주요 발언:
○ UBS: 높은 밸류에이션 자체보다 긴축이 증시 하락 원인.
○ Fed 금리 인하 1회만으로도 경제 견조 신호로 해석 가능.
• 주요 종목:
○ 테슬라: 웨드부시 목표주가 상향 → 주가 급등.
○ 보잉: 터키항공 대규모 주문(737맥스 150대) 수주로 상승.
○ 리튬아메리카스: 트럼프 관련 지분 이슈로 등락.
○ 제약: 트럼프의 “해외 생산 의약품에 100% 관세” 발언, 그러나 미국 내 공장 보유 기업에는 영향 제한.
• 종합: 물가 안정 + 금리 인하 기대 + 기업 실적 호조로 낙관론 지속, 3대 지수 모두 상승.

ㅁ. 주요뉴스/이슈
• 메모리 공급 부족 (모건스탠리)
○ 클라우드·AI 서버 업체의 긴급 주문 증가 → D램·NAND 공급 부족 심화.
○ QLC SSD 수요 급증, 하이닉스 강점. HBM4 공급도 타이트.
○ SK하이닉스 최선호주로 제시, 삼성전자·샌디스크도 긍정적 평가.
• 반도체 장비 전망 (모건스탠리)
○ 2026년 웨이퍼 시장 성장률 전망 5%→10% 상향.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램리서치 투자의견 상향.
○ 한국 밸류체인(한솔아이원스, 티씨케이 TCK 등) 수혜 예상.
• KCC 자사주 논란
○ 3조6천억 현금 보유에도 교환사채 발행 시도.
○ “주주가치 훼손, 자사주 꼼수 활용” 비판. 상법 개정 필요성 재부각.
•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 (글로벌 이코노믹)
○ 2030년까지 83% 성장 전망, 연평균 +12.9%.
○ 코로케이션(임대형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케이아이엔엑스(가비아 자회사) 주목.
○ 아마존, MS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울산·수도권에 대규모 투자.
○ 정부 지원 확대, 지역 분산화 필요성 강조.
*데이터센터 국내 밸류체인
○ 데이터센터 제조: 현대건설, DL이앤씨, 삼성물산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GST
○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 데이터센터 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데이터센터 변압기: 산일전기, LS ELECTRIC
○ 데이터센터 HVDC: LS, 대한전선
○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케이아이엔엑스

데이터센터 해외밸류체인


ㅁ. 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  네이버와 두나무
○ 네이버 파이낸셜 + 두나무 합병 가능성.
○ 네이버 지분 약 33% 확보, 두나무 대표 송치형 최대주주 예상.
○ 네이버의 신성장 스토리 + 두나무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지위 결합.
○ 장기적으로 나스닥 상장 가능성 → 네이버 멀티플 상향 모멘텀

• 메리츠증권(황수욱/박보경):
○ 상승 추세 지속, 다만 전력 부족이 최대 리스크.
○ 10월 중순까지는 실적시즌 호조 예상.
• [역대 추석 연휴 전후 수익률과 4분기 증시 환경] (KB증권, 이은택/이다은)
○ 과거 추석 전후 증시 수익률은 대체로 양호.
○ 4분기 반도체 업황 개선, 디램 재고 부족 → 실적 호조 전망.
○ 정책 기대감(배당소득 분리과세, 12월 통과 예상)도 긍정적.

• [원자력 전성시대] (SOL ETF)
○ AI 전력 수요 폭증 → 안정적 전원 필요.
○ 태양광·풍력 한계 → 원자력이 대안으로 부각.
○ 미국 SMR(소형모듈원전) 규제 간소화, 관련 기업 투자 확대.
○ 한국 수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한전기술, 한전KPS.

• [제약바이오, 고민할 필요 없는 구간] (한국투자증권, 위해주/이다용)
○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임상 모멘텀 주목.
○ 한미약품: 4분기 임상3상 발표 예정, 최선호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상장 후 프리미엄 재평가 기대.
○ 녹십자: 혈액제제 매출 급증(출시 1년 만에 1천억 돌파).
○ 전반적으로 비중 확대 권고.

[공공의존 VS 민간의존] (신영증권, 박세라)
○ 건설업 수주 구조 분석.
○ 공공 발주 확대 +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 수주 증가.
○ 다만 대형 건설사에 수혜 집중, 중소형사는 구조조정 여전.
○  정부공급정책은 중소형사에 유리.
○ 현대건설 올해 정비사업 누적 8.7조원 수주고를 올렸음 + ::• 상반기 기준 10대 건설사의 정비사업 수주 규모는 27.8조원으 로 전년동기대비 176%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 정비사업 발 주 회복이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
○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와 더불어 정비사업 사업성이 개 선되고 있는 상황, 조합원들의 정비사업 추진 속도는 더욱 빨라 질 것으로 기대됨
○ 공공부문에서의 발주도 본격적으로 확대 중. LH 민간 참여사업 의 경우 3~5월에만 총 8.3조원을 집행, 하반기에도 추가로 1.2 조원을 발주할 계획
○ 하반기에는 SH의 용산 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 사 발주도 예정. 전체 약 4조원 넘는 공물 물량 발주 전망
건설
• 민간의 대형 정비사업 순항, 공공의 발수 확대 움직임 속에서 건 설업은 현재 최악의 국면에서 일감을 확보하며 반등을 기대
• 그 혜택은 대형사에 집중될 전망. 아직은 구조조정 지속되는 건 설업
• 경기 회복 핵심인 민간 정비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기업이 한정 적인 가운데, 현재 시공사 선정에 따른 수주 확보로, 착공 후 매 출화까지 시간 필요
• 공공물량 확대 기조에도 전반적인 현장 안정점검 규정 강화, 까 다로워진 공사비 검증 등으로 인해 공공 일감 참여 건설사 역시 과거와 다르게 도급 증액 등의 요건이 어려워질 수 있음


[리츠]
• 25일, 롯데리츠는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동일 등급 민평 금리 대 비 +35bp에 금리가 결정돼 8월에 이어 이번 회사채 금리도 3% 미만에 형성될 전망입니다
• 삼성FN리츠는 삼성생명이 보유한 잠실빌딩에 우선매수권을 행 사한 상태인데, 이를 매입하기 위한 회사채 발행으로 평균 금리 를 더욱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FN리츠의 차입 구조는 변동 금리로 2024년 9월, 리파이낸싱으로 스프레드가 줄며(기 존 CD+310bp-CD+130bp) 평균 금리는 180bp 하락했습니 다.
• 이에 주당배당금을 6% 인상한데 이어, 배당률 가이던스를 기존 의 5.3%에서 5.5%(공모가 기준)으로 상향했습니다. 2026년에 는 업계 전반의 배당 상승이 예상됩


[화장품]
에이피알 : 매출성장률
미국에서 두드러지는 약진. 3분기 매출 + 110%, 영업이익
+202% 증가 잔명. 미국 화장품 매출은 전분기대비 +380억원 증가한 1240억원에 이를 전망. 국내와 일본은 유사한 매출 규 모 예상
• 중장기적으로 의료용 디바이스를 26년 하반기 출시 목표로 작 엉 진행 중. 현재 시험용 제품 나왔고, 미세 조정과 인증 절치를 진행 중. 영업조직은 세팅도 준비 중

펌텍코리아 : 그라인딩밤(특허), 자회사  튜브
• 3분기 매출 + 14%, 영업이익 +27% 전망
• 전분기대비로는 성장이 어려울 전망
아모레퍼시픽 : 종합 화장품 , 구조조정 잘됨. 글로벌 약진-라네즈 에스트라.
중구비중 지속 축소. 배당성향 35%를 시행.
아모레퍼시픽 홀딩스 자사주 많이 보유.  620만주 가운데 300만주 소각, 300만주도 소각 계획. 배상성향 55~75%



[긍정과 부정 사이, 그리고 확인되는 유럽발 신호탄] (다올투자증권)

• 기존 진출 지역들에서 현대모비스가 대응하던 전통 샤시 부품들 에 대한 후속전개 물량 대응 필요성이 빠르게 발생 중 + ::• SNT모티브를 포함해, 에스엘 등이 해외 수주가 가파르게 증가 할 것으로 기대
• SNT모티브는 금번 현대차의 증설 싸이클 대응을 위해 미국, 인 도 지역에서 모두 최초 증설을 진행
• 하반기 방산 부분을 통한 실적 차별화 기대


[3분기 실적, 그래도 미국이 좋다] (메리츠증권, 박종대)



ㅁ. 기업분석
• 해성디에스: 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증가, HBM·AI 서버 투자 수혜.
• 삼현: 자동차 부품 해외 증설 대응, SNT모티브·SL 등과 함께 주목.
• LG디스플레이: OLED 전환 기대, 글로벌 수요 회복 국면.
• 아셈스: 친환경 고기능성 필름·소재, 성장성 부각.

ㅁ. 전자공시

• 제이앤티씨(JNTC)
○ HDD용 유리플래터 신규 양산(200억 투자).
○ 기존 스마트폰 커버글라스 사업 부진 → 신사업 모멘텀 확보 시 영업이익률 50% 이상 가능.
○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등 글로벌 HDD 업체와 테스트 진행 중.


ㅁ. 오늘시황정리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5,500억 → 반등세.
• 주도주: 네이버(두나무 합병 빅딜 모멘텀), APR(화장품 실적 호조), 반도체 소부장, 제약·바이오.
• 섹터 동향:
○ 강세: 반도체, 인터넷(네이버·카카오), 제약바이오(한미약품·삼성바이오·녹십자), 화장품(APR·아모레퍼시픽), 건설·리츠.
○ 약세: 일부 엔터·광고·여행주.
• 종합: 추석 연휴 전 변동성은 있지만, 외국인 매수세·실적 모멘텀·배당 정책 기대가 겹치며 4분기 증시 낙관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