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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염블리 시장함께읽기 0926요약.


ㅁ. 미국시황
• 미국 증시 3일 연속 하락
○ 2분기 GDP 성장률(3.8%)이 예상(3.3%) 상회 → 금리 인하 속도 둔화 우려.
○ 주간 실업수당 청구 감소, 내구재 주문 급증 등 경기 견조 지표도 부담.
○ AI·기술주 고평가 논란, 오라클·테슬라·바이오주 하락.
○ 카맥스 실적 부진으로 폭락, 자동차주도 약세.
○ 반면 에너지·태양광·리튬 관련주 강세.
• 트럼프, 10월 1일부터 의약품 100% 관세 부과 선언
○ 미국 내 공장 없는 제약사 대상.
○ 삼성바이오로직스(미국 공장 부재) 부담, 셀트리온은 오히려 긍정적(미리 해외 시설 확보).

ㅁ. 주요뉴스/이슈
• 한국 증시
○ 추석 앞두고 관망세 확대, 외국인 매도 우위.
○ 네이버 강세, 카카오는 업데이트 불만 확산으로 부정적 여론.
○ 코스닥: 로봇주 선전, 바이오·반도체 소부장은 급락.
• 정책
○ 이재명 대통령,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발언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상법 개정 등).
• 시장 흐름
○ M2 통화량 증가율 반등 → 유동성 회복세.
○ AI·로봇·사이버보안 등 성장주로 유동성 이동 예상.

ㅁ. 산업군별 증권사보고서
1. [본격적인 이익 성장 궤도 진입] KB증권
○ 특정 업종의 본격적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2. [반도체: I’m Still Hungry] DS투자증권
○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추정치 상향.
○ D램·HBM 수요 강세, 공급 부족 심화 → 사이클 장기화 가능성.
○ 소재·부품보다는 장비, 특히 NAND 밸류체인 유망.
3. [역대급으로 낮아진 D램 재고] LS증권
○ 공급사 재고 3주치, 최근 수년 중 최저 수준.
○ 서버·PC 수요 회복세 뚜렷.
4. [우주: 커지는 관측위성 시장] 유진투자증권
○ 군사용·민간 관측위성 수요 증가.
○ 세트렉아이가 대표 수혜 기업.
5. [유동성+정책 엔진 성장주] 신한투자증권
○ 통화량 증가 + AI/로봇 중심 정책 지원 → 성장주 강세 전망.
6. [드론 전쟁: 창 vs 방패] 대신증권
○ 드론(UAV) 무기화 확대, 안티드론(레이저·마이크로파) 수요 동반 증가.
○ 국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한국항공우주 등 관심.

ㅁ. 기업분석
• NAVER: 스테이블코인·업비트 연계 신사업, AI 컨퍼런스 기대. 주도주 가능성.
• JVM: 의약품 자동조제 로봇, 북미/대형 약국 체인 확대. 저평가 상태.
•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자동차·방산 부품. 휴머노이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커·어닐링·커팅 장비. HBM 4E2 관련 핵심 기술 보유. 사상 최고 실적 예상.
• S-Oil: ‘샤힌 프로젝트’ 내년 완공 예정, 정제마진 견조. 중장기 보유 긍정적.
• 포스코인터내셔널: LNG·팜밸류체인 확대. 내년 천연가스 증산, 주주환원율 50%.
•  케이엔제이 KNJ: SIC 포커스링(반도체 식각 공정 부품). 안정적 애프터마켓 수요, 삼성·하이닉스 협력.
• 에이디테크놀로지: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국내 팹리스 성장과 삼성 파운드리 회복 시 수혜.
• 팬오션: 벌크·LNG 운송 강세. 컨테이너선 대비 업황 양호. LNG 비중 확대.

ㅁ. 전자공시
• AP시스템: OLED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주.
• 테스: 반도체 증착 장비, 하이닉스 수주 확대.
• 포스코인터내셔널: 1.63조 규모 LNG 발전소 투자.
•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 자산 인수, 고부가 소재(헤셀로스) 확보.
• 광동제약: ‘삼다수’ 판권 확보(2026년부터 4년).
• 디지털대성/금호석유: 내부자 매수·턴어라운드 기대.
• 선익시스템: 중국 BOE향 OLED 증착장비 공장 신설.
• BCnC: 합성쿼츠 신제품 QD9+ 출시.
• 토비스: 자사주 소각, 전장용 디스플레이 성장.
• OCI: 소재 관련 공시.
• 아모레퍼시픽: 내부자 매수, 점진적 회복 기대.
• 에이피알: 모건스탠리 5% 지분 투자.

ㅁ. 오늘시황정리
• 트럼프 의약품 100% 관세 발언 → 제약바이오 투자심리 악화.
• 네이버 강세, 카카오 부정적 흐름.
• 로봇·리츠·일부 방산주만 강세, 반도체·바이오·2차전지는 약세.
• 추석 앞두고 관망세 + 외국인 매도세 강화.
• 단기 조정 불가피하나, 반도체 사이클 + 유동성 증가로 중장기 긍정적 전망 유지.